한국영상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서태경)는 지난 1월 17일 심사회의를 갖고,
2025년 대한민국의 영상보도를 대표하는 ‘제39회 한국영상기자상’
수상작과 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습니다.
▲'특별상' 부문
법조영상기자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 법정 촬영 재신청>
▲지역뉴스특종 단독보도 부문
KBS제주 고진현, 양경배
▲뉴스 탐사기획보도 부문
KCTV 제주 김용민
<"시속 35km 낙하" 항포구 다이빙 '왜 위험한가?
규정도 시설도 '전무' 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환경보도 부문
▲보도특집 다큐 부문
▲멀티보도 부문
MBC경남 한연호
<오늘의 영상>
▲'새로운 시선' 부문
SBS 이승환
<특별기획 '손끝에서 시작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영상기자상 심사에 좋은 잘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5년 영상기자상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서태경 전 MBC 영상기자
심사위원
-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본부장 (변호사)
-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객원교수
-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교수
- 채영길 한국외국어대 교수
- 주범 SBS A&T 영상본부장
- 정우영 MBC영상2팀 팀장
- 김태석 KBS 뉴스영상콘텐츠부 팀장
- 김영묵 JTBC 영상취재팀 팀장
-깅병수 MBC충북 영상디자인국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