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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놓지 않는 영상기자

 

 

 “안녕하십니까! kbc 광주방송 영상기자 김형수입니다.”

 입사한 지 7개월 차, 저는‘ 현장에서 배운다.’라는 말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사계절을 현장에서 보낸 건 아니지만 봄, 여름, 가을에 접어든 현재까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장에서 배운 경험들로 영상기자 김형수의 메모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수습 기간 선배님께 들었던 말씀 중에 가슴에 새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자는 사회현상을 기록 하는 사람”이라는 것과“ 열 정을 포기하면 영상기자가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보도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영상기자는 사회현상을 있는 그대로 촬영해서 보도해야 하고, 판단은 시청자들의 몫으로 돌려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현장에서도 한쪽에 치우친 주관적인 영상보다 중립적이고 사실적인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정을 포기하면 영상기자가 아니다.”라는 말은 현장에서 답 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하고 좋은 영상을 위해서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고, 발로 뛰며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매번 촬영 영상을 다시 보며,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 고민하고 배우는 중입니다.

 

 UHD시대에 급변하는 방송기술과 범람하는 콘텐츠 속에서 후발주자가 아닌 새로운 촬영기법과 장비, 영상이론을 공부해 실무에 활용하는 영상기자가 되겠습니다. 과거의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영상기자가 되기 위해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을 객관적이고 사실대로 보도하는 열정적인 영상기자가 되겠습니다.

 

 

 

광주kbc / 김형수    김형수 증명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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