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제목 조회 수 날짜
[성명서] 경영진과 방통위의 잘못으로 생존의 벼랑 끝에 선 MBN구성원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1036 2022.11.24
[언론현업단체 공동성명서] 민주주의 위협하는 백색테러 선동 멈추라! 716 2022.11.23
[성명서] 윤석열정권은 언론자유를 위협하는 폭주를 당장 멈춰라! 876 2022.11.22
[언론현업단체 공동성명서] 국회는 추락하는 언론자유를 구하기 위해 결단하라 675 2022.11.18
[공동성명서] 취재 제한 철회 없는 순방 강행,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658 2022.11.11
[공동성명서] 윤석열 대통령은 반헌법적 언론탄압 즉각 중단하라 file 884 2022.11.10
<기자회견문> ‘언론자유 보장과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긴급제안’ 449 2022.10.05
<대통령실 출입 영상기자단 성명 지지성명서> 967 2022.09.27
[성명서]대통령 영상기자단의 정당한 취재에 대한 왜곡을 멈추십시오. 1490 2022.09.26
[공동성명]국회는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 법안’을 정기회 최우선 과제로 처리하라! 419 2022.09.02
풀 취재, 풀단 운영 관련 긴급회의 결과 1081 2022.06.16
언론자유, 국민알권리 가로막는 국회 내 취재방해와 폭력행사를 규탄한다. 975 2022.05.03
[성명서] 국회는 <공영방송법 개정안>의 빠른 처리를 통해 공영방송을 국민의 방송으로 바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라! 679 2022.04.28
[공동성명서] 윤석열 인수위와 양대 정당은 공영방송에 대한 부당한 기득권을 이제 그만 내려놓으라. 654 2022.03.28
[성명서] 선거취재 영상기자들에 대한 폭력행위는 언론자유에 대한 폭압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다. 545 2022.03.10
[언론현업6단체 기자회견문] 윤석열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448 2022.03.07
[공동성명서] 오만과 무지로 점철된 언론관, 위험한 것은 윤석열 후보 당신이다. 680 2022.02.15
[공동성명서] 비상식과 불공정이 난무하는 양자토론, 명백한 ‘갑질’이다! 775 2022.01.18
[성명서] 포항MBC 양찬승 사장은 성희롱사건 처리지연에 대해 사과하라! 955 2021.04.16
[방송언론단체 공동성명] 쿠팡은 ‘노동인권 보도’ 봉쇄소송을 당장 멈춰라! 668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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