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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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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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방송 저술과 관련해서 의견을 듣습니다.
HD방송 저술과 관련해서 의견을 듣습니다.
MBC 심승보 부장이 한국언론재단의 지원을 받아 HD방송 서적을 저술하고 있습니다. 꼭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을 알려주시거나  HD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협회 사무처: 02)3219-6477 심승보 부장: shimsb@imbc.com
2009.04.23
2009년 4월 28일 수도권 데스크 간담회 개최
2009년 4월 28일 수도권 데스크 간담회 개최
본 협회는 수도권지부의 데스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현장취재 현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할 예정이오니   각사 분회장님과 데스크, 사건캡께서는 함께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8년 4월 28일(화) 오전 11시 장 소 : 여의도종합상가 5층 신동양 (02-782-1754)
2009.04.23
카메라기자협회 홈페이지 얼굴이 확 바뀝니다.
카메라기자협회 홈페이지 얼굴이 확 바뀝니다.
협회 홈페이지(www.tvnews.or.kr)를 최근 들어가 본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어제? 아니면 한달 전? 심지어 일년전 쯤에 들어가 보신건 아니겠죠? 협회의 소식과 정보, 협회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홈페이지 방문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협회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업데이트는 물론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을 한번이라도 홈페이지를 방문했던 협회원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 4월 20일을 준으로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합니다. 디자인과 포맷 기존의 홈페이지 디자인부터, 전체적인 메뉴, 내용 등이 대폭 수정 개편됩니다. 여러 곳에 펼쳐져 있던 메뉴는 포탈형식의 게시판 형식으로 수정되고, 최근 많이들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나 개인 홈피처럼, 누구나 본인의 이름으로 쉽게 게시물을 올리고 수정할 수 있도록 포맷을 바꾸게 됩니다.  이번에 변화된 홈페이지는 회원이 아닌 비회원도 쉽게 방문하고 게시물을 보고, 쓰고, 할 수 있는 보다 열려있는 개방형 홈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협회원 코너와 비협회원 코너로 구분되었던 큰틀의 메뉴는 통합하고, 일부 메뉴에 한해서만 로그인해서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루계통의 색상을 채택하여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배색을 하였으며, 전체적인 레이아웃 또한 중앙과 좌우 대칭을 고려하여 균형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였습니다. 협회의 로고와 같은 꼭 필요한 그래픽적 요소들은 살리되, 각종 포털에 대한 링크,  통일감 없는 메뉴의 나열은 지양하였습니다. 중복된 메뉴는 정리하여 하나로 통합하고, 사용자가 미비하여 관리가 잘되지 않는 내용들은 과감히 퇴출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홈페이지에 수록된 모든 데이터베이스는 메뉴가 바뀌는 정도로 보존을 유지하였습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 새롭게 정보광장과  회원수첩을 추가 하였습니다. 협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의료 서비스라던지, 여행 상품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여러 업체들을 늘릴  계획입니다. 특별히 많은 이용이 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회원수첩은 그동안의 종이로 보는 오프라인 수첩을 대신하게 될것입니다. 회원사가 늘어남에 따라  회원들이 점점 늘어나고, 현장에서 선·후배 동료를 만나도 이름도 모른채 헤어지는 종종 있습니다. 그동안의 흑백으로된 회원수첩을 열어 보아도 잘 알아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로그인을 통하여 칼라사진과 함께 회원정보를 볼 수 있도록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회원사를 분회별로 탐방하여 많은 회원들이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퇴직하신 OB선배님들의 소식을 알아보는 코너도 마련하였습니다. 이밖에도 회원사뉴스 바로보기, 해외출장정보, 방송장비정보, 방송관련정보를 올려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새롭게 올릴 예정입니다. 대학생 명예카메라기자들과 협회원들간의 교류도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명예카메라기자들과 같이 게시판에서 자유롭게 글도 남기고, 현장에서의 노하우와 명예카메라기자들이 궁금한 점 등을 소통하여 보다 유익하고 자유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로써 대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협회가 될 것입니다. 이밖에도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공모도 홈페이지의 웹에서 서류양식을 다운로드 받고 화일로 쉽게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포토라인 운영준칙, 카메라기자회칙, 윤리강령 등 협회가 지향해야할 카메라기자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약 3개월의 준비 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4월 20일을 기점으로 모든 회원들이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험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용하면서 불편하거나 미흡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견을 주십시요.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홈페이지 개편이 잘 마무리되고 많은 협회원들이 이용하시는 모습을 홈페이지에서 기대하겠습니다. 송상엽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대외협력국장              sysong@kbs.co.kr
2009.04.21
강력범죄 피의자의 초상권과 인권 세미나 개최
강력범죄 피의자의 초상권과 인권 세미나 개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지난 3일, 전주 코아리베라 호텔에서 ‘강력범죄 피의자의 초상권과 인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협회 회원 및 대학생 명예 카메라기자, 언론관련학과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세미나에서는 MBC 영상취재부 류종현 부장(제1주제: 강력 범죄 피의자의 초상권과 인권)과  협회 고문 변호사인 이 신 변호사(제2주제: 강력 범죄 피의자의 초상권과 인권에 대한 법률적 고찰)가 발제를 맡았으며,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장낙인 교수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최용준 교수 그리고 KBS전주총국 영상취재팀 정종배 차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MBC 류종현 부장은 피의자 신분의 단계에서는 그야말로 단순히 혐의를 받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사실’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진실성의 원칙에 따라서 진실보도만이 면책의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그 피의자가 사법적인 심판에 의해 범죄자로 확정된 후에라야 얼굴을 공개해도 진실보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한 사실보도에서 비롯되는 어떠한 오류나 명예훼손 프라이버시 침해 등이 보도하는 언론사의 전적인 책임이며, 피의자의 초상공개로 파생되는 또 다른 범죄에 대하여서도 법률적 책임과 함께 도의적 비난까지 모든 부담을 언론이 진다는 전제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피의자의 초상권 공개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법을 만들고 집행하고 적용하는 주체들이 언론과 머리를 맞대고 ‘불완전한 이론적 합의’라도 함께 도출하려는 노력을 마다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사회적 논쟁과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 날도 그리 멀지 않을 것이라며 결론을 내렸다. 이어서 발제를 맡은 이 신 변호사는 강력 범죄자에 대한 초상권공개는 신중한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변호사는 강력 범죄자에 대한 초상공개에 대한 찬반논리는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있으나 초상공개에 따라 얻어지는 공익과 사익에 대한 비교형량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아직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초상공개가 강력범죄자 본인에 대해서는 충분히 용인될 수 있는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가족관계의 특수성에 비추어 연좌제적 성격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초상공개는 신중해야 하며, 만약 강력범죄자의 초상공개를 허용한다고 하더라도 엄격한 기준과 요건이 법적으로 완비된 다음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지난 3월 25일 법무부에서 입법예고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의 경우, 수사기관이 살인이나 미성년자 약취, 유인, 강도 강간 등 특정강력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얼굴이나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역시 국민의 알권리 등 공익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증거관계가 명백해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제도가 시행되더라도 시행과정에서 그 문제점을 계속적으로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강력 범죄자 초상권 공개’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 세미나는 한국언론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강력범죄 피의자의 취재 및 편집 제작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현재의 법률과 판례를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끝.
2009.04.20
2009 NAB 참관 연수자 명단입니다.
2009 NAB 참관 연수자 명단입니다.
본 협회는 금년도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2009 NAB 참관행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연수는 최신 방송장비와 기술을 경험하고, 국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연수자께서는 많은 정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수내용 및 대상자 1) 기간 : 2009년 4월 19일(일) ~ 4월 25일(토) <6박7일간> 2) 장소 : 미국 라스베가스 3) 연수내용 : 2009 NAB 참관 및 HD 컨퍼런스 참가 4) 연수대상자 : 태양식 부회장(SBS) / 이상구(KBS) / 황인석(SBS) / 이동형(YTN). 끝.
2009.04.18
제2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2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공 고> 제2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본 협회는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월 방송 된 우수한 작품을 시상합니다. 제2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보 작품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해당 작품을 출품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상 작품 : 2009년 5월 1일 ~ 6월 30일까지 방송분 2) 출품 부문 뉴스 부문 보도 기획 부문 지역 보도 부문 3) 심사 및 시상 :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4) 응모요령 : 작품을 파일로 변환해 공적서와 함께 협회 웹하드에 업로드                   협회 홈페이지 우측 상단 배너 클릭하면 협회 웹하드로 이동                   ID: tvnews PW: 1234에 접속하여 '올리기' 폴더에 업로드                   (파일 형식 : WMV, AVI, MPEG2, MOV, MXF 가능)                   ※ 공적서 양식은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5) 접수기간 : 2009년 7월 1일(수) ~ 7월 10일(금) 18:00 까지
2009.04.06
방송영상산업진흥원 아카데미 총서 저술지원 사업 공고
방송영상산업진흥원 아카데미 총서 저술지원 사업 공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에서는 방송현업과 학계에 유용한 방송영상분야 관련 전문서를 ≪아카데미총서≫ 시리즈로 발간, 보급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 ≪아카데미총서≫ 저술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지원자격 : 전현직 방송인, 관련학과 교수 및 관련분야 연구자 ■ 지원분야 : - 방송기획, 제작, 기술, 경영, 유통, 미디어교육 등 방송관련 분야 - 현장지식, 경험, 사례 등 전문성 있고 실무적인 내용 우대 ■ 지원규모 : - 저술비 편당 5백만원/원고(원고작성 완료후 저술비 지급) - 총 2편 공모 ■ 지원조건 : - 원고는 A4용지 300매 내외 분량으로 작성 - 지원결과는《아카데미총서》로 국고지원 출간 - 출판/배포와 관련한 모든 사항은 저자와 협의하여 진흥원이 주관 - 지원이 확정된 후 최종 원고는 2009년 10월 9일(금)까지 진흥원에 제출 (집필기간 약 5개월) ■ 지원공고 : 2009. 3. 24(화) ~ 4. 24(금), 1개월 ■ 신청접수 : 2009. 4. 13(월) ~ 4. 24(금) 18:00, 2주 ■ 선발 최종결과 발표 : 2009. 5. 8(금), 개별통보 ■ 제출서류 : - 저술지원신청서, 확인서1부 ([다운로드]) - 저술계획서 (저술취지, 개요, 저술방법, 목차 등 기술) 1부 ([다운로드]) http://www.kbi.re.kr 다운로드 ■ 응모방법 : 이메일 - 이메일 : academy@kbi.re.kr ■ 저술지원 평가계획 - 전문가 심의위원회 구성(5인) - 공정한 평가기준에 의거하여 개별로 제출한 저술지원신청서 평가 - 주제의 독창성, 현업 효용성 등 평가 ■ 문의처 : 연수기획팀 전우영 차장(02-3219-5522)
2009.04.02
<성명> 이명박 정권은 언론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 이명박 정권은 언론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이명박 정권은 언론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YTN 노종면 위원장과 MBC 이춘근 PD를 즉각 석방하라 - 이명박 정권의 언론 탄압의 끝은 어디인가? 이명박 정권의 꼭두각시 검찰이 MBC PD수첩에 대한 수사를 재개하면서 이춘근 PD를 체포했다. YTN 노종면 노동조합위원장 구속하고 바로 이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광우병의 위험성 문제점을 보도한 PD수첩 제작진에게 독재의 칼을 휘두른 것이다. PD수첩 이춘근 PD의 체포와 YTN 노종면 노조위원장의 구속은 특정 방송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명박 정권의 노골적인 언론 장악 과정이며 언론 길들이기다. 언론인의 구속은 지난 1999년 방송법 개정 투쟁 이후 10년만의 일이다. 언론이 언론 본연의 기능인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비판’에 충실한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정부는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언론인을 구속하고, 권력의 하수인인 낙하산 사장을 반대하는 정의의 목소리를 무참히 짓밟았다. 1년여 동안 공정 방송을 위해 투쟁해온 YTN 노조위원장을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황당한 이유로 구속 수사 하더니, 그것도 모자라 정권에 비판적이었다는 이유로 이춘근 PD를 ‘긴급’ 체포했다. 파업을 주도해야 할 노조위원장이 도주의 우려가 있다니 이명박 정권은 정말 2MB 밖에 안 되는 것인가? 이명박 정권의 이런 행태가 국민들을 우롱하고 그들의 분노를 키우는 처사라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우리 협회는 해고도 구속도 두려워하지 않는 YTN 노조의 ‘정의로운 파업’을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그리고 구속된 ‘YTN 노종면 위원장의 석방’과 ‘MBC PD수첩 재수사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협회는 방송독립을 지키고자 구속도 감수하며 투쟁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언론인들 그리고 우리 사회에 뜻을 같이 하는 이들과 연대해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을 결단코 막아낼 것이다. 2009. 03. 26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2009.03.26
한국언론재단 기획 취재 지원
한국언론재단 기획 취재 지원
한국언론재단에서 기획 취재 지원을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 여러분은 지원 바랍니다, 1. 지원대상 : 언론사 보도분야(2인 이상 기획취재팀 구성) 2. 지원분야 : 자유주제(신청자 임의 주제 선정), 지정주제(재단에서 지정한 주제) 3. 제출서류 가. 기획취재 지원신청서 1부 나. 기획취재 계획서 1부 다. 기획취재 예산서 1부 라. 이력서(팀 전원) 각 1부 마. 팀장 재직증명서 1부 4. 제한사항 : 2009년 10월말까지 취재보도 완료. ※ 3차는 5월에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임.    ■ 서류접수 (신청양식은 첨부파일 다운로드) - 접수기간 : 2009년 4월 1일(수) ∼ 4월 8일(수) 17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 접 수 처 :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한국언론재단 미디어진흥팀 - 문의전화 : 02)2001-7752 / E-mail: mpt@kpf.or.kr - 발 표 : 4월 중 재단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    ■ 선발방법 :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기하기 위해 신문, 방송, 학계 인사가 포함된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선정.    ※ 기획취재 분야 지정주제 - 반부패 및 국가 투명성 제고 - 경제위기 극복 - 신성장 동력 - 사회통합
200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