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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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행동 주최 촛불문화제 '방송장악? 꿈도 꾸지마!'
범국민행동 주최 촛불문화제 '방송장악? 꿈도 꾸지마!'
제목 없음 8월 1일 저녁 7시,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열리는 촛불문화제 참석합시다. 범국민행동 주최 촛불문화제 '방송장악? 꿈도 꾸지마!' 2008년 8월 1일(금) 저녁 7시, 여의도 KBS 본관 앞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과 인터넷상의 표현 자유 억압 그리고 민주주의 위협에 대항하고자 전국 530여개 시민사회단체, 학계, 언론계, 노동운동 단체 등이 모여 만든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약칭 범국민행동)이 8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첫 촛불문화제를 엽니다.  '방송장악? 꿈도 꾸지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촛불문화제는 시민들과 함께 급박하게 전개되는 공영방송 사장 퇴진 음모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의 문제점을 보도한 <MBC PD수첩>에 대한 막가파식 청부수사를 성토하고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마련됩니다. 또한 민중가수 최도은 씨와 대중가수 이범학 씨, 언론장악 풍자 꽁트 등의 문화공연도 곁들이며, 이야기 손님으로 민중운동가 백기완 선생님이 참여하실 예정입니다. 범국민행동이 개최하는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촛불의 힘으로 방송장악·네티즌 탄압을 막아 냅시다!  
2008.07.31
방송영상 저작물의 저작권 쟁점 세미나 및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방송영상 저작물의 저작권 쟁점 세미나 및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제목 없음 보   도   자   료 ‘방송영상 저작물의 저작권 쟁점 세미나’ 및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오늘(7월 21) 오후 7시, 방송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방송영상 저작물의 저작권 쟁점’ 세미나 및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저작권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영상 저작권’에 대해 저작권법적인 측면에서 분석해보고 법률적 문제점이 있다면 수정해 나갈 수 있는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영상저작물을 단체 등 법인이 제작하였을 경우 저작자를 결정함에 있어서 저작물의 명의로 공표된 법인을 저작자로 할 것인가 일반원칙에 따라 영상저작물의 제작에 창작적으로 기여한 자를 저작자로 하여야 하는가에 대하여 견해가 나누어져 있다. 영화나 TV드라마 등 통상의 영상저작물의 경우에는 수많은 사람이 제작에 참여하므로 제작자 개개에 저작권을 인정해주기에 무리가 있지만, 뉴스 영상의 경우 기명으로 단독 취재를 한 영상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카메라기자가 특정 법인에 속해 있기 때문에 영상의 저작권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단정하기에는 문제점이 많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상 저작권의 소유에 대한 문제뿐 아니라 뉴스 저작물과 관련된 분쟁 예방 및 분쟁 발생 시 적절한 대응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등 다양한 의견 개진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방송영상 저작물의 저작권 쟁점’ 세미나에 앞서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번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로는 보도 뉴스 부문에 생생한 화면과 현장음으로 폭주족의 실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 YTN 김윤석 기자 (폭주족, 성추행에 날치기까지)가, 보도 기획 부문에는 뛰어난 영상 구성으로 작품의 주제를 잘 표현한 KNN 신동희 기자 (HD다큐 - 고인돌 루트)가 선정됐다. 또 지역 보도 부분 수상자로는 노숙자 동원 현장을 그 시작부터 신랄하게 보여준 KBS대전총국 심각현 기자 (철거작업에 노숙인 마구잡이 동원 물의)와 야행성 동물인 수달을 촬영하기 위해 며칠을 잠복하고 특수조명을 제작하는 등의 열의를 보여준 대구MBC 장성태 기자 (신천의 수달)가 공동 선정됐다.
2008.07.21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공고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공고
제목 없음 제21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보도 뉴스 부문 YTN 김윤석 기자 (폭주족, 성추행에 날치기까지) 보도 기획 부문 KNN 신동희 기자 (HD다큐-고인돌 루트) 지역 보도 부문 KBS대전총국 심각현 기자 (철거작업에 노숙인 마구잡이 동원 물의) 대구MBC 장성태 기자 (신천의 수달) ※ 시상식 : 2008년 7월21일 19:00시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
2008.07.18
<성명> PD수첩·뉴스9 심의 결과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 PD수첩·뉴스9 심의 결과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방통심의위 6명, 결코 ‘법적·역사적 책임’ 피할 수 없다 - <PD수첩>·<뉴스9> 심의 결과에 대한 우리의 입장 - 7월 16일 방통심의위는 MBC <PD수첩>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KBS <뉴스9>에 대해서는 ‘주의’를 결정하고 말았다. 방송계 안팎과 시민사회, 그리고 시청자들은 누차에 걸쳐 방통심의위의 심의와 검찰의 수사 등 <PD수첩>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을 ‘이명박 정권의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뉴스9>에 대한 심의 역시 공영방송 장악 의도의 일환임을 지적해왔다. 우리는 이른바 ‘민간 독립기구’라는 방통심의위가 그 ‘들러리’를 서지 말 것을 그토록 간곡히 요구했음에도 방통심의위는 끝내 ‘정치심의’를 하고 만 것이다. 이로써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결국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언론탄압 ‘주구’가 되는 길을 선택하고 말았다. 박명진·손태규·박정호·박천일·정종섭·김규칠 6명은 이명박 정권과 최시중 씨의 수족이 되길 마다하지 않았다. 우리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음은 물론, 이제 더 이상 방통심의위를 합법적인 심의기구로 인정할 수 없다. 아울러 ‘심의위원’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있는 6명에게 분명하고도 엄정한 책임을 묻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정치심의’ ‘부실심의’에 ‘오류’까지, 이번 심의는 원천무효 방통심의위는 <PD수첩>에 대해 중징계 결정을 내린 이유로 ‘영어 인터뷰에 대한 오역으로 사실을 오인하게 한 점’, ‘미국의 도축시스템 등에 대해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휴메인 소사이어티 등 특정 관계자의 인터뷰만을 방송한 점’, ‘오역과 실수 등이 오보에 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체없이 정정방송을 하지 않은 점’ 등을 들었다. 이런 것들이 공정성과 객관성 등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하나같이 어처구니없는 소리다. 도대체 ‘영어인터뷰에 대한 오역’이 어떤 사실을 오인하게 만들었단 말인가. 7월 15일 <PD수첩>은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가 수차례에 걸쳐 자신의 딸의 사인이 vCJD(인간광우병)일 수 있다고 의심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 ‘사실을 오인하게 만든 오역’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의역’이었던 것이다. ‘젖소’를 ‘이런 소’로 자막표기한 부분도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오해’의 여지가 남아 논란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PD수첩> 제작진은 이미 시청자들에 대해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도대체 무엇을 또 다시 사과하란 말인가. 심지어 방통심의위는 <PD수첩>의 ‘오역’을 문제삼으며 오히려 자신들이 ‘오역’에 의한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치명적 오류까지 범했다. 방통심의위가 심의 결과와 함께 배포한 자료(‘MBC <PD수첩> 심의 결정 세부 내용’)의 ‘다’ 항목은 <PD수첩>이 보여준 미국 WAVY TV 화면에서 “Doctors suspect Aretha has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or vCJD” 라고 한 부분이 “‘의사들이 CJD 혹은 vCJD발병을 의심하고 있다’라는 취지”라고 해석된다며, <PD수첩>이 자막에서 “의사들에 따르면 아레사가 vCJD라는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에 걸렸다고 합니다”라고 표시한 것이 “미국 의사들도 아레사가 마치 인간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진단하고 있는 것처럼 단정적으로 방송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는 이번 심의가 얼마나 부실한지와 정치적 목적 아래 이뤄졌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는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이다. 이 용어의 약자가 ‘곧(or)’ vCJD(인간광우병)이다. 그대로 해석하자면 ‘미국 의사들은 아레사가 변형크로이츠펠트-야콥병 즉 인간광우병으로 의심하고 있다’가 된다. 광우병 문제가 불거진 뒤 이 부분에 조금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CJD와 vCJD를 구분할 수 있고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가 ‘vCJD’의 약자임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방통심의위는 ‘오역’한 것이다. 이를 근거 삼아 <PD수첩>이 ‘단정적’으로 방송했다며 ‘시청자 사과’를 결정하다니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심의도 하기 전에 오직 <PD수첩>을 징계해야겠다는 목적 아래 정치적으로 심의하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 부분 하나만으로도 방통심의위의 결정은 원천무효다. ‘시사프로그램’의 개념조차 모르는 방통심의위 6명 특정 관계자와 인터뷰한 것을 문제 삼아 ‘공정성’ 운운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실소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의 도축시스템이 불안전하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진실이다. 휴메인 소사이어티의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벌어진 사상최대의 쇠고기 리콜사태, 그것을 불러일으킨 업체가 ‘최우수 급식업체’로 선정될 정도로 미흡한 미 당국의 관리감독, 미국 국민들조차 불신하는 자국의 식품안전, 걸핏하면 터져 나오는 다우너 소 도축과 O-157 식중독 균 발견 등 객관적 사실을 안다면 누구도 미국 도축시스템의 문제를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다른 견해를 다루지 않아 공정성을 위반했다’니, 이 무슨 소가 웃을 일인가.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방송이 ‘선거방송’이라도 된단 말인가. 지난 7월 3일 방송3사 시사프로그램 작가 122명은 방통심의위에 낸 의견서에서 ‘시사프로그램의 공정성과 객관성’이란, “이해관계가 다른 이쪽 저쪽의 이야기를 그저 번갈아 중계방송”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갈래 각자의 ‘팩트’ 속에서 우리 사회 전체를 위한 ‘진실’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방통심의위는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쓴 의견서를 거들떠보지도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방통심의위의 주장이 우리 언론에 그대로 적용된다면, 지금 일본과의 독도분쟁과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을 다루고 있는 모든 보도는 ‘공정성’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 된다. 독도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와 일본 우익들은 우리 정부와 ‘다른 견해’를 갖고 있는 데 왜 우리 언론은 공정하게 다루지 않는가.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에 대한 북한 당국의 주장에 대해 왜 우리 언론을 한국 정부만큼 공정하게 다루지 않는 것인가. 방통심의위의 6명은 입이 있다면 이 질문에 답해보라. 몇 차례에 걸쳐 해명하고 정정하고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체없이 정정방송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과 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서는 할 말조차 잃게 된다. 방송심의규정 17조는 “방송은 보도한 내용이 오보로 판명되었거나 오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에는 지체없이 정정방송을 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PD수첩>은 “오역 및 진행자의 단정적 표현”을 ‘알았을 때’ 지체없이 정정방송을 했다. 도대체 방통심의위가 내세우는 ‘지체없음’의 기준은 어느 정도 길래 ‘시청자에 대한 사과’까지 내린단 말인가. 방통심의위가 심의근거 자료를 배포했지만, 이 자료로는 방통심의위의 결정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3명의 위원이 퇴장한 뒤, 남은 6명이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나눴길래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결정했는지 방통심의위는 낱낱이 공개해야 할 것이다. 방송독립·언론자유 짓밟은 책임 반드시 물을 것 ‘조중동 광고기업 불매운동’에 대해 방통심의위가 조중동의 편을 들어 ‘위법하다’는 결정을 내린 뒤, 검찰이 권위주의 정권 시절에도 보기 힘들 정도로 마치 광란에 휩싸인 듯 검찰권을 휘두르고 있다. 이번 <PD수첩>에 대한 결정 이후에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우리는 예측하기조차 힘들다. 이명박 정권과 검찰, 방통위, 방통심의위, 조중동 등이 벌이고 있는 행태는 도저히 상식의 수준으로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앞으로 닥칠 그 어떤 일들에 대해서도 당당히 부딪혀 갈 것이다. 아울러 7월 16일 우리 방송 역사상 지울 수 없는 치욕의 날이 되었고, 방통심의위의 6명 심의위원들에게는 평생에 씻을 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저지른 날로 기록되었음을 다시 한 번 밝힌다. 방송을 욕보인 죄, 방송의 독립성을 산산이 허물고 언론자유를 짓밟은 책임을 우리는 반드시 물을 것이다. 2008. 7. 17 한국방송인총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 방송기자연합회)
2008.07.17
2008 디지털 영상 편집 경진대회를 마치고
2008 디지털 영상 편집 경진대회를 마치고
2008 디지털 영상편집경진대회를 마치고 "첫 대회인만큼 문제점 보완해 차후 명실상부한 영상편집경진대회로 키워나갈 것"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 이하 협회)는 지난달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 12층 다몰적홀에서 2008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디지털영상편집경진대회는 디지털 방송시대에 우수한 영상 콘텐츠의 편집 제작을 장려하고 방송 카메라기자들의 능력 고양을 하기위해 기획되었으며 학생, 일반, 전문가 부문으로 나뉘어 '에디우스' '아비드' '베가스' 편집프로그램을 사용해 기량을 겨뤘다. 예선과 본선으로 치러진 영상편집경진대회는 4월1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45명의 본선 참가자가 결정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당일  주어진 영상과 음원을 갖고 1시간안에 편집해 결과물을 제출했다.  2008년 디지털 영상편집경진대회는 경진대회와 동시에 후원사들의 세미나가 진행되어 최신 편집 프로그램과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협회, 삼아지브이씨, 시그넷디지털, 소니코리아, HP가 후원했다.  이번대회의 총상금은 1,090만원으로 전문가 부문 영예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MBC 양홍석씨가 차지했으며 방송협회 특별상에는 KBS정형철, 우수상에는 OBS 조성진, YTN 김미정씨가 수상했다. 또한, 일반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윤광현(에디우스), 장현기(아비드), 주현철(베가스)씨가 수상했으며 학생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신근수(에디우스), 강주진(아비드), 오상진(베가스)씨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영상편집경진대회의 심사위원은 KBS 최기홍 팀장, MBC 심승보 부장, SBS 김영창 팀장, YTN 이철용 팀장, 카메라감독연합회 김준철 부회장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이제 NLE 편집에 대한 첫 번째 경진대회라는 장이 카메라기자협회 중심으로 개최 된 것은 카메라기자의 역할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젊은 영상인들은 창의력이 풍부해 앞으로 대한민국의 영상산업이 희망적 이다.” 라고 말했다. 학생부문에 대한 심사평을 한 김영창 SBS 영상편집팀장은 “일부 아마추어 작품들을 보면 스토리가 많이 약한것이 있었다” 며 “영상편집 이라는 것은 커뮤니케이션과도 같아서 보는 이들과 소통을 하는 것 이고 스토리의 구성능력이 곧 영상편집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영상편집경진대회의 심사가 많이 어려웠다는 공통된 의견을 보였으며 입상이 안 된 참가자들도 실력이 안돼서 입상을 못한게 아니라며 심사기준에 얼마나  적합하게 도달했는가의 여부로 결정을 한 것이라는 심사평을 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심사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브라인드로 채점해 평가했으며 각 부문별 경진대회가 끝난 직후 평가를 통해 당일 시상했다.  협회는 이번 경진대회의 취지는 디지털 영상편집의 저변확대와 카메라기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참여도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문가 부문의 경우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이 특정사에 편중됨으로서 오히려 참가한 회원들이 동일사와 경쟁해야 하는 불편했던 점을 지적하고 차후 영상편집경진대회 개최 시 대외 홍보 부분도 중요하지만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했다. 또한, 첫 번째 대회인 만큼 진행상에 나타난 일부 문제점들을 보완해서 차후 명실 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영상 경진대회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8 디지털 영상 편집 경진대회 수상자 전문가 부문 최우수상 : MBC 양홍석 한국방송협회장상 : KBS 정형철 우수상 : OBS 조성진 우수상 : YTN 김미정 일반 부문 [에디우스] 최우수상 : 윤광현 우수상 : 이강규 [아비드] 최우수상 : 장현기 우수상 : 이우진 [베가스] 최우수상 : 주현철 우수상 : 이태형 학생 부문 [에디우스] 최우수상 : 신근수 우수상 : 장주영 [아비드] 최우수상 : 강주진 우수상 : 박진식 [베가스] 최우수상 : 오상진 우수상 : 김예슬
2008.07.14
운영위원회 개최공고
운영위원회 개최공고
본협회는 2008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를 영상저작권 세미나 시작 전 아래와 같이 개최 할 예정입니다. 각 회원사 운영위원께서는 필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8년 7월21일(월) 17:30 장소: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
2008.07.09
영상저작권 세미나 개최 공고
영상저작권 세미나 개최 공고
본 협회는 방송영상 제작물의 저작권에 관한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카메라기자의 영상저작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카메라기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일    시:   2008년 7월21일(월) 19:00~21:00 2.장    소:   한국방송회관 3층 국제회의장 3. 행사내용              주제: 방송영상 제작물의 저작권 쟁점                         사회자: 전평국(경기대 문화예술대학원장)          발제자: 류종현(MBC 영상취재팀 부장)                  이호흥(저작권위원회 법제연구팀 책임연구원)                  박형상(변호사)                  김낙중(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 문화일보 사진부장)          토론자: 임문영(iMBC 미디어센터장)                  박인규(KBS 뉴스시스템 혁신프로젝트팀 차장)                  이대희(고려대 법대 교수)                 
2008.07.09
<수상> OBS 채종윤 기자, 방송문화진흥회지역프로그램대상 TV부분 은상 수상
<수상> OBS 채종윤 기자, 방송문화진흥회지역프로그램대상 TV부분 은상 수상
OBS 채종윤 기자, 지역프로그램대상 TV부분 은상  OBS 채종윤 기자가 “아름다운 실험 원곡동”으로 방송문회진흥회에서 주최하는 제9회 지역프로그램대상 TV부분 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지역프로그램대상은 우수한 지역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 방송인의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방송문화진흥회가 지역 방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지상파 방송인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회에는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5편, 동상 7편, 특별상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6월 18일 오전 11시,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편, OBS 채종윤 기자는 “아름다운 실험, 원곡동”으로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8.07.04
한국방송대상에 "카메라기자상" 명칭 개정 논의
한국방송대상에 "카메라기자상" 명칭 개정 논의
한국 최고 권위의 방송상, "한국방송대상"  한국방송협회는 우수프로그램 제작을 꾀하고 방송발전을 위해 한국방송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 해 동안 회원사를 통해 방송된 우수작과 방송발전에 공이 큰 방송인들을 시상하기 위한 이상은 1973년 제정되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방송상이다. 매년 6월 중순경 접수를 받아 심사하며 방송의 날에 시상을 한다.  방송대상은 크게 작품상 부문과 개인상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작품상은 한국방송협회 회원사(자회사 포함) 및 독립제작사가 제작하고 회원사(자회사 포함)의 매체(지상파, 케이블, 위성, DMB 등)를 통해 방송된 작품에 한해 출품 할 수 있다.  저널리즘 분야의 경우 전체 프로그램명이 아닌 해당 아이템 명으로만 출품이 가능하며 각 사당 부문별 2편까지 출품 할 수 있다. 서울지역 방송사는 지역 부문에 출품 할 수 없으며 서울지역 이외의 회원사(자회사 포함)는 전 부문에 독자적으로 출품 할 수 있다.  2008년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운영위원회 회의결과에 따르면 이전까지 한국방송협회회원사에 한해 출품을 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비회원사도 출품 할 수 있는 방향을 논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개인상 부문은 2007. 6. 1 ∼ 2008. 5. 31 사이에 현저한 공적이 있으며, 한국방송협회가 인정하는 모든 방송인을 대상으로 한 다고 정하고 있다. 개인상은 한국방송협회 회원사만이 1명씩 추천 할 수 있으며 회원사의 지역(총)국은 독자적인 추천 자격이 없다.  작품상과 개인상 자료테이프는 디지털 베타 테이프로 출품해야하며 출품 자료는 전후 또는 중간에 있는 광고물을 필히 삭제하여 출품용으로 재편집해야 한다.  또한, 3부작 이상의 프로그램은 작품 전체를 파악 할 수 있는 요약본(30분 이상)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보도영상부문의 개인상"은 지난 2005년 32회 한국방송대상에 신설되어 첫 수상자(MBC 김태형 기자)를 냈었다. 또한, "보도영상부문상"에 대한 명칭개정이 논의 되고 있는데 "카메라기자상"으로 변경 될 가능성이 높다.  그 동안 카메라기자는 방송대상 심사 결과에 따라 보도기자상과 촬영상, 영상제작상 등 여러가지의 명칭으로 개인상을 수상해야 했었고, 제4회 방송대상 시상식에 개인상(기자상)이 신설 된 1977년 이후 2004년까지 28년간 단 8명의 카메라기자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한국방송협회 관계자는 “카메라기자상 부문은 공적도 중요하지만 최근 수상자의 이력에서 보듯이 구체적인 작품의 완성도가 심사결과에  크게 좌우 된다” 고 밝히고 있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