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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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정보] 방송 리포팅 과정 참가 모집
[교육&지원정보] 방송 리포팅 과정 참가 모집
방송 보도의 전문성 강화와 방송 기자의 리포팅 능력 향상을 위해 언론교육원이 2008년부터 '방송 리포팅' 과정을 개설합니다. 방송기사 작성과 리포팅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수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 주요강좌   - 뉴스가치 평가와 아이템 선정   - 스트레이트 및 리포트 원고 작성법   - 보도 프로그램에서 야기되는 윤리적, 법적 문제   - 방송 언어와 발성 기법   - 전문 기자론 * 참가대상   - 전국 방송사 5년차 이하 기자, 관심 있는 PD   - 전국 신문사의 동영상 뉴스 담당자로서 리포팅에 관심 있는 언론인 * 참가안내   - 접수기간 : 2008년 4월 18일(금) - 5월 1일(목) 한   - 접수방법 : WWW.journalismschool.kr로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신청   -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착순 선발, 1사 1인원칙 적용 가능   - 국내 연수를 이수하였을 경우 우리 재단이 주최하는 해외연수 신청시 가산점을 받게 됩니다. * 문의 : 교육1팀 박형철 과장(T.02-2001-7833 / 016-738-7271)
2008.04.18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목 없음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본 협회는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월 방송 된 우수한 작품을 시상합니다.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보 작품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해당 작품을 출품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접수일시 : 2008년 9월 1일(월) ~ 9월 11일(목) 18:00 까지 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함 2) 응모요령 : 협회 홈페이지 출품작 보기에 공적서와 함께 업로드(용량 : 120Mb 이하) [파일첨부 1]에 동영상 업로드 (파일 형식은 wmv 권장) [파일첨부 2]에 작품 캡쳐 사진 업로드 공적서 내용을 본문에 써주세요! 그리고 BETA 1편, VHS or DVD 1편, 공적서 1부를 협회로 우편 송부 <참고> 협회 홈페이지로 업로드 하는 이유는 심사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 BETA 테이프 1편을 우편으로 받는 이유는 추후 기자대상 심사를 위한 것임 (2008년 7월 1일 ~ 8월 31일까지 방송분만 해당 됨) 3) 심사 및 시상 :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4) 시상부문 보도 뉴스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보도 기획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지역 보도 1개부문 - 트로피 및 부상 특 전 :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은 연말 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 대상 본선 심사에 자동 진출
2008.04.17
‘뮤지컬 장금이의 꿈’에 회원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뮤지컬 장금이의 꿈’에 회원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목 없음 ‘뮤지컬 장금이의 꿈’에 회원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가 희원엔터테인먼트의 후원을 받아 ‘가족 뮤지컬 장금이의 꿈’에 회원 및 가족 여러분을 초대(티켓가 4만4천원 단, 회원 및 가족에 한해 무료)합니다. 관람 가능일시와 장소 및 신청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관람 가능 기간 : 2008년 4월 17일부터 4월 25일까지(19일(토), 20일(일) 제외) 관람 가능 공연 : 2시 공연, 4시 30분 공연 공연장 : 유니버셜아트센터 (구 리틀엔젤스회관) - 5호선 아차산역 4번 출구 도보로 1분 단, 17일(목), 21일(월) 2시 공연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관람 신청 방법 : koreagim@hotmail.com으로 희망 공연 전날 오후 2시까지 예약 메일 발송, 좌석은 당일 현장 상황에 맞춰 선착순으로 R석, S석 지정 예약 메일 기재 사항 Ex) 성명 : 전광선 공연 날짜 및 시간 : 4월 18일 4시 30분 공연 소속(직장)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MBC) 관람하시는 분 휴대전화번호 : 010-7777-7777 (회원 본인이 동반하지 않으실 경우 관람하시는 가족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적어주신 휴대전화로 초대글을 보내드립니다. 공연장에 오셔서 초대글을 보여주시면 좌석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인원 : 본인, 아내, 자녀 0명 계 : 0명 (관람은 1가족, 4인 이하만 가능합니다.) 기타 문의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사무처 02-3219-6477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2008.04.15
성추행, 욕설 파문 한나라당은 진정 국민을 위한 공당인가?
성추행, 욕설 파문 한나라당은 진정 국민을 위한 공당인가?
제목 없음 성추행·욕설 파문 한나라당은 진정 국민을 위한 공당인가? -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한나라당은 국민에게 즉각 사과하라 - 어이가 없다. 지난 4월 2일 총선 유세현장에서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에 이어 지난 13일 MBC <시사매거진 2580>에 보도된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카메라 기자에 대한 욕설과 폭언은 도무지 공인들의 그것으로 보기에는 도무지 민망하기 그지없다. 사건 이후 두 사람이 보여준 행태는 더 실망스럽다. 사건정황에 대한 왜곡은 물론이고 진심에서 우러나온 반성과 사과 대신 그들은 언론에 대한 적의를 공공연하게 드러내 보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채 2주도 지나지 않은 짧은 기간에 ‘집권여당의 실세’인 공인들이 그들의 공적인 행적을 추적하고 감시하는 언론을 욕보이고 모함하는 이런 상황들이 결코 우발적이거나 단발적인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민의와는 동떨어진 ‘고소영·강부자’ 내각 각료의 인선과정이나 대통령 최측근의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강행 등에서 드러난 정황은 이명박 대통령과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이 입이 닳도록 외치는 ‘국민을 섬기는 정부’라는 선전문구와는 너무도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9일 총선에서 드러난 역대 최저의 투표율과 한나라당의 신승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이런 가식적 슬로건에 대한 민심의 현명한 판단이었다. 이제 더 큰 문제는 언론이다. 선거를 통해서만 그 실체를 드러내는 민심을 대신해서 일상적으로 집권세력을 감시하고 견제해야할 언론에 대해 이들 집권세력이 직접적으로 억압과 통제에 나서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XX들이 약 올리나? MBC가 날 얼마나 괴롭힌 줄 알아”라는 이방호씨의 발언에는 현재의 집권세력이 비판적 언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적개심과 향후 그들이 대 언론정책의 향배를 충분히 가늠하고도 남음이 있다. 우리는 ‘공인(公人)’과 ‘언론(言論)’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항상 불편한 관계에 있었던 이유를 잘 알고 있다. 이는 국가와 사회에 봉사한다는 명목으로 공인에게 부여되는 ‘권력’이 공익과 민의를 배반하고 사적 이익을 위해 행사될 경우 이를 감시·견제해야 할 책무를 언론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목숨까지 내걸고 비판과 감시를 나서야하는 언론의 책무와 사명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가치 있다. 하여 우리는 한나라당의 공인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더 이상 ‘프레스 프렌들리(press friendly)’라는 기가 막힌 말로 언론을 욕보이지 말라. 취재기자를 성추행하고 욕설과 폭언으로 카메라 기자들을 협박하는 그들에게 프렌들리한 언론은 권력에 대한 감시견이길 포기하고 애완견이 되어버린 일부 폴리널리스트들 뿐이다. 그들은 늘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앞으로 5년 동안 진정 국민을 섬기고자 한다면, 언론이 제 위치에서 충실하게 비판과 감시를 다하게 하라. 그 시작은 최근 언론에 대한 그들의 오만함과 안하무인에 대해 진심으로 국민에게 사과하는 일이다. 2008. 4.15 한국방송인총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 한국방송기자연합회)
2008.04.15
NEPA 간절기 점퍼 공동구매
NEPA 간절기 점퍼 공동구매
제목 없음 NEPA 간절기 점퍼 공동구매 NEPA 간절기 점퍼를 공동구매합니다. 모델은 4가지(남성용 2종, 여성용 2종)이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협회로 신청 바랍니다. 전화 : 02-3219-6477 (이정남 사무국장) 이메일 : newscams@empal.com ※ 사이즈는 남성용 95~110, 여성용 90~105까지 있습니다. <모델 1 - 남성용> 품번 : 78-10607 CAGO 자켓 소비자 가격 : 290,000 공동 구매 가격 : 130,000 (55% 할인) 색상 : 파랑, 연그린 <모델 2 - 여성용> 품번 : 78-20607 CAGO 자켓 소비자 가격 : 280,000 공동 구매 가격 : 126,000 (55% 할인) 색상 : 빨강, 라임 <모델 3 - 남성용> 품번 : 78-10606 Jatoo 자켓 소비자 가격 : 189,000 공동 구매 가격 : 85,000 (55% 할인) 색상 : 파랑 <모델 4 - 여성용> 품번 : 78-20606 Jatoo 자켓 소비자가격 : 189,000 단체공급가격 : 85,000 (55% 할인) 색상 : 스카이, 핑크 ※ About NEPA NEPA 마크는 산양의 뿔을 기본으로 하여 표현 되었습니다. 이 독특한 브랜드는 외적으로 강인함을 표현하고 내적으로는 자연에 대한 동경심과 고기능의 기술적인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NEPA는 전문 등산가를 위한 고기능성 제품으로서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는 제품군입니다. 등산가들에게 필수적인 기능적 요소를 절제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활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아웃도어 제품군입니다. Out door Life를 통해 최상의 자유로움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의 쾌적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제품군입니다.
2008.04.14
특수촬영 매뉴얼 DVD 판매
특수촬영 매뉴얼 DVD 판매
보도영상을 위한 특수촬영 매뉴얼 DVD 판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지난 해 제작한 특수촬영 매뉴얼의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미 제작 된 특수촬영 매뉴얼의 배부가 완료되고 여러 방송사 및 교육기관에서주문 요청이 쇄도해와 재판하게 되었습니다. 유료로 판매하는 것은 최소한의 제작경비를 보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수촬영 매뉴얼은  새로운 보도영상의 가능성을 담아 특수촬영 장비를 썼을 때 달라지는 영상의 이미지와 활용도에 주력해 제작했습니다. 특수촬영 매뉴얼은 회원에게 10,000원 비회원에게는 15,000원에 판매합니다. 특수촬영 매뉴얼에 실린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JIMMY JIP소개와 사용법 2) STEADYCAM 소개와 사용법 3) INNO VISION 소개와 사용법 4) ENDOSCOFE CAMERA 5) CINE SADDLE 6) 고속촬영 소개와 사용법 7) SUPER SLOW CAMERA 8) 항공촬영 및 플라잉캠 소개와 사용법 9) 수중촬영 장비 소개 신청방법: 무통장 입금 후 협회 사무처 유선 연락 또는 메일송부(신청자 성명, 주소, 연락처 기재) 시티은행 124-50699-242 예금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연락처: 02-3219-6477    팩스: 3219-6477 메일: newscams@korea.com * 확인 후 2일안에  우편배송(빠른등기)해 드립니다.
2008.04.14
평화통일가정당,  CBS 취재 원본 뺏어
평화통일가정당, CBS 취재 원본 뺏어
평화통일가정당 , CBS 취재 원본 뺏어 지난 9일 오후6시 30분경 18대 총선을 취재하던 CBS TV 이모 기자가 평화통일가정당 당사에서 촬영테이프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CBS TV  이 기자는 “ 여러 명의 당원들이 폭언을 하며 힘으로 밀쳐 신변의 위협을 느껴 결국 테이프를 빼앗겼다”고 밝혔다. 당시 평화통일가정당에는 취재진이 CBS TV 밖에 없었으며 총선 후의 표정을 스케치하기 위해 취재 중이었다. CBS TV 이현오 팀장은 “현장에서 즉각 항의했으나 취재진에게 위협을 가했다며 공당에서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다 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도 “공당에서 취재 중인 카메라기자를 위협해 테이프를 빼앗은 행위에 대해 사과하라”며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 한 평화통일 가정당의 행태에 분개한다”고 밝혔다. CBS는 이후 평화통일가정당사에 테이프를 돌려줄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CBS에 따르면 평화통일가정당 관계자가"취재 협조를 요청하지 않은 언론사에 대해 협조하지 않겠다"며 "CBS가 평화통일가정당을 취재하려는 의도에 대해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면서 기독교와 통일교와의 오랜 관계를 거론했다. 이정남 기자 newscams@empal.com
2008.04.11
영상편집경진대회에 대해서
영상편집경진대회에 대해서
영상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주어진 영상이랑 소리만으로 영상을 만드는건지?? 아님 개인적으로 찍은 영상이나 효과음을 넣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08.04.05
영상편집경진대회 전문가 부문 참가  신청 접수
영상편집경진대회 전문가 부문 참가 신청 접수
제목 없음 2008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 전문가 부문 참가 신청 접수 1.본 협회는 디지털 방송시대에 우수한 영상 콘텐츠의 편집 제작을 장려하고 방송 카메라기자들의 능력 고양을 위해 아래와 같이 2008년도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2. 이번 2008년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 전문가 부문에 대한 참가 신청을 오는 4월16일(수)까지 접수 하오니 기일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02-3219-6477, 팩스:02-3219-6478, 메일: newscams@empal.com) 가. 행사명: 2008년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 나. 행사일정 * 학생 및 일반인 부문 온라인 예선: 2008년 4월 1일(화) ~ 4월 23일(수)     * 전문가 부문 참가 신청 접수: 2008년 4월 7일(월) ~ 4월 16일(수)          * 본선 경진대회: 2008년 5월17일(토) 10:00 ~ 18:00 다. 장 소 :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 (상암동 DMS) 라. 전문가 부문 참가자격: 본 협회 회원 (비회원인 영상편집기자는 분회장 및 지부장의 추천을 받아 참가 가능) 마. 경진대회 참가 요령 * 참가 신청 시  에디우스, 아비드, 베가스 중 사용 할 프로그램을 선택 * 참가 인원이 초과 될 시 분회장과 협의 하에 본선 참가 인원 조정 * 본선은 주최 측에서 제공한 영상과 음원을 활용하여 1시간 내에 보도영상 편집물(2분 이내)과 기획영상 편집물(5분 이내)을 제작해야 함. ※ 첨 부 :  2008년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 참가신청서 1부. 끝.
200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