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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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주요 사업 계획
2008년도 주요 사업 계획
2008년 주요 사업 계획 회의 및 세미나,  연수 부문 * 운영위원, 편집위원 워크숍 (1월) * 카메라기자대상 수상자 해외연수 (2월) * 회원사 데스크 간담회(서울) - 3월 * 지역 회원사 순회 간담회 (3월) * 전국 신입 카메라기자 공동 연수 및 세미나 (3월) * 보도영상 세미나 (현안발생 시 격월 실시) * 제20차 정기수련대회 및 세미나 (10월) * 카메라기자 직무연수 (5월) * 전문 수중촬영 교육 (6월) * 디지털 편집 교육 (8월) * 암벽등반 촬영 교육 (9월) * 항공촬영 관련 교육 (10월) * 적대적 험지 교육 (3월 9월) * 해외 방송장비 전시회 참관 (4월,8월,11월) * 국내외 석박사 학위 지원 신문, 출판사업 부문 * 미디어아이 신문 발간(월간) * 회원수첩 발간 * 2005년~2006년 신문 단행본 발간 * 2007년~2008년 신문 단행본 발간 * 영상취재 에피소드 단행본 발간 * 교육용 DVD 제작 * 2008년 캘린더 제작(업무용) 협회 행사 및 기타 사업 * 제1회 디지털 영상편집 경진대회 * 제1회 한중일 보도영상 포럼 * 한중일 카메라기자 교류 사원제 * 명예카메라기자 순환교육 및 작품제작 워크숍 *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회원대상 사진전 개최(상,하반기) *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격월실시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 * 생활 영상 공모전 - 격월실시 * 제4기 대학생 명예카메라기자 선발 *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
2008.02.12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제목 없음 보   도   자   료 발 신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02-3219-6477) 제 목 :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 보도뉴스 부문 SBS뉴스텍 제 일 기자 , 보도기획 부문 OBS경인TV 채종윤 기자 , 지역보도 부문 부산MBC 김효섭 기자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오늘(1월 25일) 오후 7시, 여의도 MBC경영센터에서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으로는 보도뉴스 부문에 삼성의 서류 폐기 현장을 포착해 단독 보도한 SBS뉴스텍 제 일 기자의 가 선정됐고, 보도기획 부문에는 OBS경인TV 채종윤 기자의 이 선정됐다. 이는 기획에서 촬영, 내레이션에 이르기까지 카메라기자가 모두 소화해낸 작품으로 카메라기자의 다양한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했던 ‘공존의 법칙과 그 의미’가 영상으로 충분히 전달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지역보도 부문에는 지난 14년 간 김해공항 주변의 소음대책사업에 사용된 예산의 사용처와 그 집행의 적절성, 날림으로 이루어진 방음공사 실태를 낱낱이 고발한 부산MBC 김효섭 기자의 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에 이어 제20대 운영위원회 5차 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2008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확정 및 의견수렴이 있을 예정이다.  
2008.01.25
2008년 전국 운영 편집위원회 개최 공고
2008년 전국 운영 편집위원회 개최 공고
200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전국 운영편집위원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각 회원사 운영위원 및 편집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8년 1월25일 (금) 19:00 장소 : MBC 경영센터 9층 소회의실 (구 여의도 동서증권 건물)
2008.01.18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 개최 공고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 개최 공고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됩니다. 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8년 1월 21일 오전 10:00 장소: 협회 회의실(한국방송회관 15층) 수상자 발표: 2008년 1월21일(월) 오후 18:00 홈페이지 공지 시상식: 2008년 1월25일(금) 19:00 MBC 경영센터 9층 소회의실 예정
2008.01.18
특수촬영장비 매뉴얼 DVD 제작을 마치며
특수촬영장비 매뉴얼 DVD 제작을 마치며
<특수촬영장비 DVD 제작을 마치며> 최고의 결과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 앎의 폭을 넓히자!  지금은 디지털HD방송시대. 시대는 방송전체에 새로운 변화를 원하고 있다. 카메라기자라고 해서 예외일 수 있을까? 고화질영상을 위한 첨단의 장비, 즉 HD카메라를 도입했거나 준비 중이며, NLE 편집시스템도 각 협회사별로 진행 중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묻는다. “굳이, 보도영상에도 첨단장비가 필요한가?” 라고.  기본기에 더 충실하자는 제안이다. 그러나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모르기 때문에 쓸 수 없는 것과 알지만 쓰지 않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최선의 선택을 원한다. 최선의 선택만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선택의 폭은 앎으로서 넓힐 수 있지 않을까.  [보도영상을 위한 특수촬영장비 매뉴얼], 이것은 촬영장비의 매뉴얼이다. 그러나 단순한 설명서에 그치기보다는, 새로운 보도영상의 가능성을 담고자 했다. 새로운 장비를 썼을 때 달라지는 영상의 이미지와 활용도에 주력했다. 주로 보도특집과 보도기획물에서 자주 사용되며 효과적으로 쓰인 장비들이다.  가장 먼저 다룬 것은 <JIMMY JIB>. 몇 년 사이 사용의 빈도수가 가장 높은 장비다. 이 장비를 사용하면 기대한 것 이상의 영상 효과를 줄 수 있다. 설치는 까다롭고 준비는 더디지만, 기다리고 애쓴 만큼 만족스러운 영상을 얻을 수 있다. JIMMY JIB이 쓰인 인상적인 장면은 아파트 층간 소음 장면. ENG 카메라만으로는 상황설명이 쉽지 않던 현장을 JIMMY JIB을 통해 아래윗집을 화면 하나에 동시에 담았다. 그 한 컷의 보도영상으로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어진다.   JIMMY JIB에 이어 <MINI JIMMY JIB>. JIMMY JIB과 비슷한 영상효과를 내면서도 설치가 간편하다. 발 빠르게 움직여야하는 일일뉴스영상취재에 효과적이다. <STEADICAM>은 롱 테이크가 가능하다. 취재현장이 건물 안일 경우, 시청자는 자신이 마치 문을 열고 들어가 걸어가면서 그 안을 바라보는 듯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그만큼 영상은 안정적이면서 리얼해진다. 그러나 정확한 동선과 리허설이 필요하다. 돌발 상황이 많은 취재현장에선 취약하지만 보도기획, 특집영상의 활용은 기대할만하다.  그 밖에, 촬영장비 중 비교적 보편화된 <이노비젼 내시경카메라>, 저렴하면서도 가볍고 쓰임새가 다양한 <씨네 쌔들>,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스피드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카메라>, 무인시대의 가능성을 열고 있는 항공촬영장비들, 그리고 전문다이버 수준의 실력과 촬영 장비의 전문성이 합해져야만 최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수중촬영 장비들까지 새로운 보도영상의 가이드라인을 그려보았다.  뉴스는 각본 없는 드라마다. 보도영상에는 짜여 진 콘티가 없다. 만약, 그것이 있다하더라도 결정은 늘 순간이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취재의 현장에서 망설일 시간은 없다. 그 순간의 선택은 언제나 카메라기자만의 몫이다. 그러므로 카메라기자는 샷 디자이너다. 샷을 디자인할 때의 기본은 ENG 카메라. 생각해보라. 충실하게 익힌 탄탄한 기본기! 발 빠르게 현장을 담아내려는 의지! 그 현장을 가장 사실적으로 디자인한 한 컷의 영상! 거기에 첨단장비를 통한 고화질 영상이 더해진다면, 수준 그 이상의 고급보도영상의 길이 아득한 먼 곳의 일이겠는가?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했다. 그러나 취재의 현장에서 펜보다 강한 것은 카메라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은, 눈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여주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어떻게 현장을 취재할 것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현장을 보여줄 것인가! 지금 당신 앞에 첨단의 장비가 놓여있다. 보는 뉴스를 이끌어가는 카메라기자로서, 보도영상의 샷 디자이너로서, 당신이라면 그 첨단의 도구로 어떤 영상을 창조할 것인가? 정민환 / MBC 보도제작국 시사영상부 차장
2008.01.16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공모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공모
본 협회는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월 방송 된 우수한 작품을 시상합니다.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보 작품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해당 작품을 출품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 제1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공모             1). 접수일시 : 2008년 1월2(수)~1월11일(금) 18:00 까지                           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함.             2). 응모요령 : VHS, BETA 각 1편 및 공적서 1부               보도기획 부문은 15분내로 가편집 권장              (2007년11월1일~12월31일까지 방송분만 해당 됨.)             3). 심사 및 시상 :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나. 시상부문             1). 보도 뉴스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2). 보도 기획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3). 지역 보도 1개부문 - 트로피 및 부상           특전: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은            연말 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 대상  본선 심사에 자동 진출  
2008.01.09
한국언론재단 해외장기연수자 모집
한국언론재단 해외장기연수자 모집
한국언론교육원에서는 언론인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해외장기연수과정에 대한 지원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 연수개요/대상 : 세부 안내문 참조 2. 연수 기간 : 2008년 하반기 ~ 2009년 상반기 3. 서류 접수 : 2008. 2. 5(화) 한 4.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당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담 당 자 : 교육1팀 김정국(02-2001-7834, jkkim@kpf.or.kr) 첨부파일 : 2008년도 해외장기연수자 모집 안내 해외장기연수 지원서
2008.01.09
2007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 실시
2007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 실시
2007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 실시 테러나 분쟁지역은 물론 국내 취재에도 도움 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영국 센추리온리스크에서 적대적 험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송위원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전국방송사에서 최종 선발된 KBS박진경, MBC 김우철,SBS 조정영. YTN 이동형, 전주MBC 홍창용 기자가 참가했다.  영국 현지에서 실시된 적대적 험지교육은 위험 지역에서의 개인 안전과 응급조치, 차량이동시 테러와 대처능력, 차량 점검방법, 유괴 인질 상황대처 각종 군용장비및 무기에 대한 이해,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 긴급상황 시 의복및 장비관리, 전투상황중의 취재 보도등 다양한 형태의 위험지역 상황 대처방법을 실전을 방불케하는 체험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전주MBC 홍창용 기자는 "강사들의 교육 열의와 철저한 시간 배분, 긴장감있는 이론과 실습의 반복 훈련이  테러나 분쟁 지역은 물론 국내에서의 시위현장이나 재해지역에서의 급박하고 돌발적인 상황에서 대처할수있는 능력이 향상되었고 취재현장에서의 판단에 자신감을 갖고 취재에 임할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협회는 처음으로 실시된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의 성과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연수를 추진 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자들의 생동감 있는 연수기는 다음호에 게재 된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8.01.07
제2회 문화관광부장관배 UCC 공모전 개최
제2회 문화관광부장관배 UCC 공모전 개최
제2회 문화관광부 장관배 UCC 공모전 개최 창의적이고 우수한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지역문화를 UCC동영상으로 구성한 '불의장인 배종태' 작품에 문화관광부장관상 부여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지난 4월 한국문화정보센터(소장 공봉석)와 맺은 MOU에 따라  제2회 문화관광부 장관배 UCC 공모전의 후원과 경상권 지역예선을 주관해 지난 달 31일 최종 본선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문화관광부장관배 UCC공모전은 수요자가 직접 참여하는 창의적인 UCC를 통해 우수한 지역의 문화를 발굴 홍보하고, 원하는 문화정보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반마련을 위해 우리가 즐기는 문화7거리(탈거리, 잠잘거리,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살거리, 느낄거리) 라는 주제로 지난 6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지역문화정보에 대한 관심유도와 지역의 활발한 참여유도를 위해 서울, 경기, 경상, 충청, 전라, 제주지역 등 각 권역별 지역예선 구도로 진행되어 모두 307편의 작품이 문화포털(www.culture.go.kr)에 응모되었으며, 각 지역예선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7편의 본선 진출 작품이 선정되었고, 네티즌, 기자단, 전문 심사위원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15편이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영예의 문화관광부장관상(대상, 상금 5백만원)은  분청사기의 명맥을 이어가고 그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김해시 토광 도예가 배종태 선생의 모습을 영상 에 담아 장인정신에 대한 소중함을 해석한 작품'불 의 장인 배종태'(권혜열, 권인준, 박지혜)에게 돌 아갔다.  이 작품은 경상권지역예선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또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장 상(우수상)에는 메밀 꽃 필 무렵 그 길을 걷다(김청운,김초롱)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 최종 수상한 15편의 수상작 및 각각의 심사평은 문화포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8.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