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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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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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보도자료
제10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보도자료
제목 없음
2006.10.13
보도영상론TFT 9차 회의
보도영상론TFT 9차 회의
보도영상론TFT 9차 회의가 금일 10월11일(수) 개최 됩니다. 팀원 여러분께서는 집필하신 원고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6년 10월11일(수) 19:30 장소: KBS 신관 로비
2006.10.11
정기수련대회 세부일정 공고
정기수련대회 세부일정 공고
1.행 사 명  :   2006년 정기 세미나             2.일   시   :   2006년 10월14일(토) - 10월15일(일) 3.장   소   :   수안보 한화콘도 4.참가 대상 :  본 협회 회원 대상 5.행사 후원 :  한국언론재단 6.주 제(사업내용) :  방송뉴스의 환경변화와 카메라기자
2006.10.09
제11차 운영위원회 개최 공고
제11차 운영위원회 개최 공고
제19대 운영위원회 11차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각 사 운영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6년 9월19일(화) 19:00 장소: 한국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6.09.13
보도영상론TFT 8차 회의 개최 공고
보도영상론TFT 8차 회의 개최 공고
보도영상론TFT 8차 회의가 아래와 같이 9월20일 개최 됩니다. 팀원 여러분께서는 집필하신 원고 초안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6년 9월20일(수) 19:30 장소: SBS 4층 회의실
2006.09.13
보도영상협의회를 소개합니다
보도영상협의회를 소개합니다
"보도영상협의회를 소개합니다" 1. 얼마 전 발족된 MBC 보도영상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보도영상협의회일이 많지는 않다. 지금보다는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 많아 그것이 걱정이다. 계획은 세우고 있는데, 모든 일이 계획대로 잘 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2. 이번에 MBC에 발족된 보도영상협의회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MBC 보도영상협의회는 MBC 보도본부에 속한 보도영상관련 종사자들의 모임이다. 기획 당시, 보도 영상 CG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함께 하려고 했으나, 현재는 영상취재팀과 편집팀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3. MBC에서 보도영상협의회를 발족하게 된 취지  보도영상협의회를 발족하게 된 가장 큰 취지는 ‘보도 영상 제작’이라는 업무를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 간의 유대감 증진과 친목 도모이다. 뉴스를 제작함에 있어 ‘촬영’과 ‘편집’은 하나의 틀 안에 있다고 본다. 그런데 같은 틀 안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끼리의 교류는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모임을 통해 공동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 방송환경이 급변하면서 우리 업무의 기본인 촬영과 편집에 대한 재교육이 절실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우리 업무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전반적인 보도 영상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것도 그 취지 중 하나이다. 4. 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MBC 보도영상협의회 회장으로서 어려운 점이 있으시다면  처음이라 모든 것이 다 어렵다. 우선 협의회 운영의 기본인 자금이 없고, 회사 내의 인식도 미비한 생태다. 또 ‘보도영상협의회’ 구성원의 결속력에 대해서도 알 수 없다. 모든 ‘시작’이 그렇겠지만, 아직 협의회로서 기능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무엇보다 이러한 불확실함이 내 마음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같다. 5. 보도영상협의회의 활동 계획  앞에서도 말했듯 보도영상협의회는 친목 단체이며, 의견 개진의 장이다. 그러므로 보도영상협의회의 기본 활동은 ‘모임’이다. 우리 협의회는 매월 1회의 정기모임을 갖고 각종 정보를 교류한다. 또 매월 또는 매 분기 정기적으로 보도국장단, 보도본부장과 정례적인 면담을 통해 현안에 대해 논의/건의한다. 그뿐 아니라 기자회와의 정례적인 연석회의를 요구하고, 연석회의를 통해 보도부문의 전체 현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교류한다. 이 정도가  MBC 보도영상협의회의 기본 활동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6. MBC 보도영상협의회 회장으로서 활동 목표  앞에서도 말했지만, 내 목표는 협의회의 모양새를 갖추어 놓고 다음 회장에게 바통을 넘기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일은 무엇보다 ‘보도영상협의회’에 대해 알리는 작업과 협의회 내 구성원들을 아우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협의회에 대해 알리고, 그 결속을 다지는 것 그것이 회장으로서 나의 목표이다. 7. 동료 카메라기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방송환경이 변화하면서 매체 급증에 따라, 취재 인원도 거의 3~4배가 증가했다. 보통 출입처에 나가보면 취재진이 아무리 적어도 8명~10명은 된다. 한정된 공간에 취재 인원이 많다보니, 얼굴 붉힐 일이 많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서로에 대한 예의나 도리를 잊어서는 안 된다. 카메라기자끼리 자꾸 서로 얼굴을 붉히다 보면, 카메라기자로서의 결속은 멀어지게 된다.  지금은 우리 ‘직종의 생존’에 대한 고민을 할 때이다. 서로 얼굴 붉히고 싸울 때가 아니라 공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때인 것이다. 자신이 속해 있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과 애사심도 중요하지만, 우리 직종에 대한 애착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도 함께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6.09.13
보도영상론TFT 7차 회의 개최
보도영상론TFT 7차 회의 개최
금주 수요일 보도영상론 TFT의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팀원 여러분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6년 9월06일(수) 19:30분 장소 : YTN 본사 17층 방송심의실
2006.09.04
포토라인 준칙 선포식 개최
포토라인 준칙 선포식 개최
보 도 자 료 수신: 각 언론사 방송 담당 기자 발신: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담당: 이정남 3219-6477 포토라인 준칙 선포식 개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윤원석)는 바람직한 취재문화 정착을 위해 포토라인 선포식을 8월31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취재경쟁의 폐단을 막고 취재현장에서 신문, 방송, 인터넷언론, 통신사 등의 상호협력에 의한 원활한 취재와 언론 본연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포토라인 준칙을 제정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고 취재원의 인권보호를 도모하여 포토라인 준칙이 정착되어 실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포토라인 준칙은 취재현장에서의 포토라인을 설정하고 실천하는 세부 규정이 담겨져 있으며 9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10월부터 시행 될 예정이다. 앞으로 포토라인 설치 운영이 예고 된 취재현장에서는 위 3협회 소속 회원이 아닌 경우 TV동영상 취재는 카메라기자협회, 사진취재는 사진기자협회, 인터넷매체취재는 인터넷기자협회의 사무국에 포토라인 취재 참가를 신청해야한다. 한편, 포토라인 준칙은 지난 4월 6일 있었던, ‘포토라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 되었다. 위의 3협회는 5월3일 포토라인 준칙 제정 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5회에 걸친 회의 끝에 포토라인 준칙을 합의하고 회원사의 의견수렴과 운영위원회를 거쳐 제정 했다. 우리나라의 포토라인은 1994년 12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 간에 협의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라는 기치를 내걸은 ‘포토라인 운영 선포’를 통해 발효되었다. 이는 상호 간의 불필요한 경쟁과 무질서한 취재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운영되어 왔으나, 10여년이 지난 현재 다매체 다채널시대에 취재진이 늘어나고 무질서한 취재 형태가 반복되어 나타남에 따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 하고자 본 준칙을 제정했다.
2006.08.28
포토라인 준칙 선포식 개최 공고
포토라인 준칙 선포식 개최 공고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바람직한 취재문화 정착을 위해 포토라인 선포식을 갖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 보도자료  
200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