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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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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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운영위원회 안건
제10차 운영위원회 안건
제19대 운영위원회 10차 회의 안건 일 시 : 2006년 6월 20일 19:00 장 소 : 여의도 예성 3월~6월 협회 주요 활동 내역 03.20 제9차 운영위원회 03.23 제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 03.24 보도영상론 방송위원회 실행계획서 제출 03.31 보도영상론 TF팀 구성 1차 회의 04.04 대전,충남 지부 간담회 04.06 포토라인세미나 -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공동주최 <포토라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제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04.10 카메라기자 29호 발행 04.11 네이버 사업담당 간담회 04.19 보도영상론TF팀 2차 회의 04.20 프레스카드 및 수첩 제작 배부 04.21 제4회 생활영상공모전 시상식 05.03 포토라인 준칙 제정 간담회 05.10 카메라기자 30호 발행 05.11 포토라인 준칙 TF팀(3협회 대표) 1차회의 05.12~13 신입카메라기자 직무연수 (강화로얄호텔) 05.15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 05.18 2006 글쓰기 강좌,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05.26 포토라인 준칙 TF팀(3협회 대표) 2차 회의 05.29 보도영상론TF팀 3차 회의 06.08 포토라인 준칙 TF팀(3협회 대표) 3차 회의 06.12 카메라기자 31호 발행 06.12~16 강원지부 NLE(아비드)편집 교육(장소:강원대학교 강사: KBS 최현주 차장) 1. 포토라인 준칙 제정(안) 2. 보도영상론 서적 발간(11월 발행예정) 3.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개최 10월 중순 개최예정 4. HD촬영 매뉴얼 판매 건 (비디오플러스 대행) 기타 본협회 영상교육 제작물 DVD제작 판매 건 5. 회원사 열거 순서에 관한 안건 6. 협회 신문 <카메라기자>제호 변경 건 신문제작 관련 (협회 자체- 편집,제작) 7. 기타 본회 제반사항 가. 영상관련 자격증 신설 건 나. 기타
2006.06.20
강원지부 NLE(아비드)교육 실시
강원지부 NLE(아비드)교육 실시
본 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넌리니어 편집의 기능향상을 통한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래와 같이 아비드 교육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일시 : 2006년 6월12일(월)~16일(금) 오전 7시~9시30분 장소 : 강원대학교 주최 : 한국언론재단 주관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2006.05.30
포토라인준칙 제정TFT회의
포토라인준칙 제정TFT회의
금일 사무처에서 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대표가 모여 포토라인준칙 제정에 관한 2차 회의가 개최 될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께서도 포토라인준칙에 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06년 5월26일 금요일 19:00 장 소 : 협회 사무처
2006.05.26
보도영상론 TF팀 3차회의 공고
보도영상론 TF팀 3차회의 공고
보도영상론 제작 TF팀의 3차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됩니다. 일시: 2006년 5월29일(월) 19:30분 장소: 한국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6.05.22
포토라인 준칙 제정 간담회 열려
포토라인 준칙 제정 간담회 열려
포토라인 준칙 제정 간담회 열려 취재원의 인권보호를 위한 기틀 마련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지난 3일 프레스센터에서 포토라인 준칙 제정을 위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윤원석)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포토라인의 시행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했으며 주요 시행 장소와 운영, 각 협회의 상시교류 등을 제안해 각 협회 2인씩 TF팀(포토라인준칙 제정팀)을 선임했다. 이를 위해  포토라인 준칙 제정위원들은  이주부터 세부 내용을 협의해 포토라인 준칙 제정을 위한 조율을 시작한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곽재우 회장은“ 이번 포토라인 준칙이 제정되면 세단체가 주체적으로 합의해 포토라인을 운영하고 취재원의 인권보호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이에 앞선 2일 회원사 대표들의 의견을 모아 포토라인 준칙(안)을 제정하고 양 단체에 가 안을 제시 했다.  이 준칙 가 안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토라인의 시행장소와 시행 결정, 통보와 준비, 현장운영 및 벌칙 등으로 구상되어 있다.  이 안에 따르면 포토라인의 시행 결정은 ‘방송사, 언론사들의 취재 과열을 막기 위해 사전조정이 필요한 경우 각 협회 대표단을 구성해 포토라인의 실행을 취재원과 조율을 거쳐 시행하며 포토라인의 설정이 필요한 기관이나 취재원이 사전에 협회에 요청 하면 취재원과 사전 조정을 통해 회원사에 통보한다. 또 긴급히 포토라인의 운영이 필요한 경우 현장에서 각 협회 대표를 자율적으로 선출해 포토라인을 운영하고 협회와 자사에 통보한다’고 되어있다.  포토라인의 운영이 결정되면 회원사 이외의 포토라인 참가자는 사전 접수를 방송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신문은 한국사진기자협회 인터넷매체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 해야되며 각 협회는 5종류의 프레스카드를 준비 당일 취재들에게 사전 또는 현장 배포한다.  포토라인 스티커는 당일 방송, 신문, 인터넷매체의 대표가 입회한 아래 사전협의를 통해 설치하고 포토라인취재에 참가하는 언론사는 각 사 1팀만이 취재에 참가 할 수 있다.  또한, 취재원의 인권보호와 취재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취재원과 취재진의 간격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취재원을 따라 움직이는 취재 또한 금지되고 사전협의를 통한 각 협회 풀단만이 취재원을 따라 취재 할 수 있다. 포토라인 내에서 대표인터뷰는 각 협회 대표만이 정해진 자리에서 인터뷰를 하고 그 이외의 기자는 인터뷰를 시도해서는 안 된다.  포토라인 준칙을 위반하였을 경우 1개월 또는 최소 3회 이상 포토라인이 시행되는 모든 취재현장에서 포토라인 내 취재가 금지되며 이를 인터넷 주요 사이트에 공고한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이상훈 정보문화국장은 “포토라인의 협회 안은 어디까지나 가안 이지만 포토라인 설정은 취재행위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과도한 취재경쟁으로 인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함”이라며 “과열경쟁으로 인해 취재원과 시민대중으로부터 지탄을 받는 상황까지 이른 현재의 취재관행은 개선 되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메라기자협회 포토라인 준칙 제정안 TF팀은 KBS 이상훈, MBC나준영, YTN 김정한, SBS뉴스텍 정상보 기자가 참여했으며 이달 중 각 협회 대표자들과 협의 후 각 협회 별 운영위원회를 거쳐 제정 선포 될 예정이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6.05.18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보 도 자 료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보 도 자 료
보 도 자 료 수신: 각 언론사 방송 담당 기자 발신: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담당: 이정남 3219-6477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MBC 박동혁 기자 <공무원을 비서로> 보도뉴스 부문 수상 시상식은 17일(수) 19:00 MBC 경영센터에서 열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보도뉴스 부문에 MBC 박동혁 기자의 <공무원을 비서로>, 보도 기획 부문에 KBS 고성준 기자의 <중국 마약 중독 실태>, 지역보도 부문은 마산MBC 한연호 기자의<한일합섬 굴뚝 철거 및 주택가 피해>를 선정했다고 17일 오전 10시 발표했다. 보도뉴스 부문은 MBC 박동혁 기자의 <공무원을 비서로>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부산시장 부인이 공무원 2명을 개인 비서처럼 이용하고 부산시 관용차와 운전사를 개인전용으로 사용한 내용을 집중 취재하여 특종 보도했다. <공무원을 비서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상을 밀착 취재하여 논리력 있는 영상을 얻어낸 카메라기자의 노력이 매우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TV 뉴스로서 가장 적합한 입체적인 영상 취재물을 보여주어 카메라기자의 역량이 극대화된 작품이라는 것이 심사위원 공통의 의견이었다. 보도기획 부문은 KBS 고성준 기자의 <중국 마약 중독 실태>가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중국 서부와 남부에서 생산되는 마약이 동부의 대도시로 은밀하게 공급되면서 중국이 마약에 휘청거리고 있는 실태를 담았다. 익히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중국은 공안의 감시가 철저하여, 취재가 쉽지 않은 곳이다. 심사위원들은 엄한 감시망을 피해가며 예민한 아이템을 지혜롭게 잘 취재해 보도한 고성준 기자의 노력과 기자 정신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내렸다. 게다가 그들의 마약 복용 행위까지 접근하여 영상 취재의 완성도를 높인 점 역시 수상작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지역보도 부문의 <한일합섬 굴뚝 철거 및 주택가 피해>를 취재한 마산 MBC 한연호 기자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한일합섬’의 마지막 흔적이었던 굴뚝 4개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파편들이 인근으로 튀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사건을 리포트한 것이다. 특히 마산 MBC 한연호 기자가 굴뚝 철거 상황 및 인근 주민의 피해 사례를 영상 취재하여 완성도 있는 리포트가 가능했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평이었다. 한편,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은 KBS 구재영 차장, MBC 황성희 부장, SBS뉴스텍 최남일 차장, YTN 조용원 부장, 대전MBC 정문영 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은 금일 17일(수) 오후7시 MBC 경영센터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제8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1. 보도 뉴스 부문 MBC 박동혁 기자 <공무원을 비서로> 2. 보도 기획 부문 KBS 고성준 기자 <중국 마약 중독 실태> 3. 지역 보도 부문 마산 MBC 한연호 기자 <한일합섬 굴뚝 철거 및 주택가 피해>
2006.05.17
글쓰기 강좌 개최공고
글쓰기 강좌 개최공고
본 협회는 보도영상론 제작 TFT요청과 회원들의 출판 및 저술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아래와 같이 글쓰기 강좌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 시 : 2006년 5월17일(수) 19:00 ~ 21:00 장 소 : MBC 경영센터 8층 소회의실 강 사 : 김준성 선생 참가 신청 : 02-3219-6477 (협회 사무처)
2006.05.03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사업자 (주)경인티브이 선정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사업자 (주)경인티브이 선정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사업자 (주)경인티브이 선정 80% 전문경력자 채용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금일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로 (주)경인티브이를 선정했다. 방송위 성유보 위원은 “심사결과 총 1,000점 배점 중 (가칭)(주)경인티브이는 699.27점, (가칭)(주)경인열린방송은 655.63점을 획득하여 심사평가점수가 높은 (가칭)(주)경인티브이를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 허가추천 대상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송분야와 법률, 경영회계, 기술, 시민단체 대표 등 각계의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2006년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5일간 합숙심사를 진행하면서 2개 신청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계획 이행의지, 실현가능성, 유기적 연관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신청법인의 대표자, 편성책임자, 최다주주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설명 및 의견청취를 실시했다. 방송위원회는 “장기간 정파가 지속되어 온 경인지역에 다시 민영 텔레비전방송사업이 재개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시청자 복지를 실현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영구조를 기반으로 새로운 지역 민영방송의 모델을 정립할 수 있도록 사업자를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송위는 또한 선정된 사업자의 사업계획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의결했다. 첫째, 심사위원회 건의사항 및 위원회 선정방안을 감안하여 (가칭)(주)경인티브이에 대해 종교적 편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공정성 이행각서 제출 둘째, 신청법인이 사업계획서와 의견청취를 통해 약속한 고용계획과 편성의 독립성 등을 담보할 수 있는 이행각서 제출 방송위는 이 밖에도 지상파방송의 공적책임과 공정성,공익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허가추천조건을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 고용계획과 관련 방송위 성유보 위원은 “약 250명의 예정인원 중 80% 정도를 전문 경력자로 채용 할 계획이라고 선정 사업자가 약속했다”고 전했다. 경인티브이 최다주주 영안모자(주) 699.27 경인열린방송 최다주주 (주)대양금속 중소기업협동중앙회 655.63 이정남 기자
2006.04.28
TV보도영상론 발간 TF팀 구성
TV보도영상론 발간 TF팀 구성
TV보도영상론 발간 TF팀 구성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금년도 방송발전기금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TV보도영상론 저술발간에 대한 TF팀을 지난달 24일 구성했다. 이번 TV보도영상론 TF팀장에는 YTN 김재동 부장이 맡게 되었으며 협회 이상훈 정보문화국장이 간사를 맡았다. TF팀에는 KBS 유민철, MBC 나준영, SBS 주 범, 이병주, YTN 최준영, 아리랑국제방송 신득수, mbn 김석호 기자가 참여했다.    협회 이상훈 정보문화국장은 “많은 국민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TV 뉴스에 의존하고 보도영상의 중요성이 커지면서도 일선에서 뉴스를 제작하는 카메라기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한 지침서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보도 영상에 대한 확고한 이론조차 정립되어 있지 않았다”며 “영상 취재 업무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보도 영상 이론들을 정립하여 실무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TV보도영상론’을 발간 하고자한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서적에서 다룰 수 없는 편집 영상효과 및 그 외 필요한 영상을 DVD로 함께 제작 할 예정이다.  이번 저술발간은 보도영상 본질에 관한 명확한 이해와 이론을 정립하며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통해 TV보도영상의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요소들을 재정립 한다.  이로 인해 현업 방송인은 물론 학자 및 연구자들에게 보도영상이론 연구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