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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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정기세미나 및 제4회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보도자료]정기세미나 및 제4회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보 도 자 료 발신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02-3219-6477) 제목 : <카메라기자의 전문화와 경쟁력> 세미나 개최 및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10월15일 오후5시부터 10월16일까지 2005년도 정기 세미나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카메라기자의 전문화 및 경쟁력 >라는 주제아래 KBS 송종문 디지털인프라 팀장의 발제와 방송 현업인들의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어 열린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에서 보도뉴스부문에는 역사의식을 보여주는 특종으로서, 타사에서는 간과하고 넘어갔던 故 이 구 씨의 전처 줄리아 여사의 모습을 담아, 故 이 구씨의 장례식만이 아닌, 그 이면을 보여주어 차별화된 뉴스를 만든 YTN 원종호 기자의 <이구 마지막 황손 영결식>이 수상을 했으며 보도기획부문에는 춘천 MBC 김동욱 기자의 ‘HD 특별기획 2부작 한탄강’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오랜 기간에 걸쳐 인내와 끈기로 얻어진 영상이며 HD 카메라와 초망원렌즈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번부터 신설된 지역보도 부문에는 PSB 부산방송 최진혁 기자의 ‘잊혀진 성 King’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남태평양 북마리나 제도의 한 섬에서 살아가는 한인의 후손들을 소재로 만든 이 작품은 그들의 역사적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차분하게 영상으로 잘 표현한 점이 인정되며, 한인의 후손인 한 소녀의 독백을 간간히 삽입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상 구성에 있어서도 적절한 미속 촬영과 인터뷰 사용으로 작품의 흡인력을 더했다”는 평을 받아, 지역 보도 부문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2005.10.14
수련대회 세부계획
수련대회 세부계획
2005년 제17차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계획 일 시: 2005년 10월 15일(토) 14:00~16일(일) 장 소: 천안 상록리조트 대 상: 회원 및 가족대상 15일(토) 14:00 도착 및 숙소배정 15:00 ~19:00 놀이공원 자유이용 (빅5 자유이용권 1인당 10,000원 ) <아쿠아피아> 리조내 시설 자유 이용-성인15,000원 <17:00 ~17:15>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17:15 ~19:00> 특강 KBS 디지털인프라팀 송종문 팀장 <카메라기자의 전문화와 경쟁력> 19:00 ~21:00 카메라기자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가든 페스티벌> 가든 뷔페, 비어페스티벌, 바베큐 파티 <19:30~20:00> 김대희, 김준호, 윤성호 개그콘서트팀 공연 <20:00~20:40> 안데스 페루 공연팀 공연 <20:40 ~21:30> 가족 장기 자랑 (행운권 추첨) 16일(일) 07:30~09:00 조식 (리조트 내 한식당) 09:00 (가족<아쿠아피아> 리조트내 시설 자유 이용) 전국 카메라기자 족구대회(5인제) 예선 (15점 단판) 3.4위전(15점 단판 또는 3판 2선승제) 결승 (3판 2선승제) KBS, MBC, SBS, YTN, MBN, 아리랑TV 지방 회원사 권역별 출전 강원, 충북, 대전.충남, 대구.경북, 부산, 울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강원권, 제주권, 그 외 회원사 연합팀 경기장 3개 운영 우승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 상금 50만원 3위 상금 30만원 * <아쿠아피아>를 이용하실 분들은 수영복과 수영모를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당일 정해진 행사이외의 시간에는 별도로 음료와 주류, 간식을 제공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5.10.14
[공청회]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방안 마련
[공청회]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방안 마련
[공청회]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방안 마련 ▣ 일 시 : 2005년 10월 14일(금) 15:00 ▣ 장 소 : 방송회관 3층 회견장 ▣ 주 최 : 방송위원회 ▣ 세부내용 ○ 발 제 : 양한열(지상파방송부장) ○ 토 론 : 추후 공고
2005.10.13
제1회 생활영상공모전을 결산하며
제1회 생활영상공모전을 결산하며
공모인들에게 드리는 반성문 -제1회 수퍼 비티즌 생활영상 공모전을 결산하며  개천에서 용 났다, 진흙 속에서 건진 진주, 심봤다! 괄목상대… 각가지 미사여구를 나열해봐도 이번 제1회 슈퍼 비티즌 생활영상 공모전에 알맞은 말이 있을까? 그야말로 지금 기분은 송사리를 잡으러 갔다가 월척 잉어 아니 고래를 낚은 기분이다. 애당초 큰 기대없이 시작한 이번 1회 행사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너무나 멋지게 치뤄졌기 때문이다.    협회 홈페이지 개선과 맞물려 시작된 이번 행사는 우리 홈페이지를 소수 회원들만의 폐쇄적 공간으로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영상에 관심에 있는 일반인들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영상창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주요 타겟으로삼아 우리 카메라기자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이들 학생들에게 영상을 가지고놀 수 있는 이른바 “영상놀이터”를 제공하자는 것이었다. 인터넷에는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들이 있지만 이들은 엽기동영상 등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우리 협회는 진지한 영상창작 커뮤니티를 제공하고자 영상공모전을 시작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애당초 기대는 그리 높지 않았다.  휴대폰 동영상 정도의 말 그대로 “생활영상”을 기대했었다.  처음 한달 정도는 작품도 들어오지 않아 걱정은 더 컸다. (맨 처음 공모된 아이 두명이 춤추는 동영상은 반응이 너무 없어 초조한 나머지 우리집 아들들을 동원한 날탕작품이다.) 홈페이지도 잘 안 알려진 데다가 고작 상금 30만원을 걸고 영상작품을 올려달라고 하니 콧방귀를 뀌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실제로 어떤 영상동호회에는 이번 행사를 알려달라고 글을 보냈더니 접근금지 아이디로 지정해 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많은 진지하게 영상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9월 중순서부터 한 작품씩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최종 20작품이 접수되었다.  생각을 해보니 영상제작이 하루 이틀에 끝나는 프로세스가 아니지 않은가?  기획, 촬영, 편집 등 시일을 요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조급하게 기다렸던 것이다.    작품 수도 작지 않았지만 그 질은 놀랄 정도였다.  자신에서 출발해 자기 주변, 사회로 넓어지는 시야는 우리 기성 영상인들이 알고 있었던 범위를 벗어난 새로운 시각이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촬영테크닉이나 편집도 결코 아마추어의 범주를 벗어난 실력들을 보여주었다.  1등을 차지한  “November…나의 어머니” 라는 작품은 어머니의 자식사랑이라는  전통적 주제를 밑반찬 속의 눈물 젖은 편지 한 장으로 창의성있게 표현했다.  스틸구성이지만 음악과 영상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낸 편집으로 감동적인 영상을 창조했다. 이 외에도 한 작품 한 작품이 그냥 넘겨버리기엔 너무나 아깝워 1등을 선정하기가 너무나 힘들었음은 등외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상투성 멘트가 아님을 진심으로 고백한다.    이번 1회 행사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협회는 행사를 후원사와 협의해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 많은 영상창작인들에게 창작의욕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상금의 액수를 늘려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학생들의 경우에는 대학진학이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의 권위를 더 높힐 것이다. 아울러 대형 포털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협회 홍보를 강화하고 우리 협회 홈페이지가 진지한 영상 커뮤니티로 명실상부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쉬운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작품의 수준이 너무 높아 이른바 “풀뿌리 생활영상”들이 공모가 저조했다는 것이다.  영상창작을 너무 격을 차린 어려운 것으로만 일반인들이 인식하면 저변확대가 힘들어진다.  2회 부터는 휴대폰, 디카 등 생활영상매체를 통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기발랄한 영상들도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해본다.  너무 좋아 손가락에서 글이 술술 나오는 행복한 결산이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협회 대회협력국장  최 연 송
2005.10.12
<성명> 경인지역 새방송은 건강한 지역방송으로 새로 태어나야한다
<성명> 경인지역 새방송은 건강한 지역방송으로 새로 태어나야한다
성 명 서 - 경인지역 새 방송은 건강한 지역 방송으로 새로 태어나야 한다. - 경인지역에 새 방송을 설립하겠다는 방송위원회의 정책이 지난 9월 7일 발표되었다. 9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새 방송을 염원하는 지역시청자와 시민사회단체, 방송현업인들의 줄기찬 노력에 의한 결실이다. 그러나 온전히 시청자의 것이어야 할 새 방송을 둘러싸고 갖가지 의혹과 억측이 난무하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에 방송 현업인들은 경인지역 새 방송을 건강한 지역 민방으로 다시 세우기 위해 다음 사항에 대해 결의했다. 첫째, 경인지역 새 방송은 건강한 지역 방송으로서 위상을 명확히 해야 한다. 과거 iTV는 지역성을 상실한 채 중앙 방송을 흉내내려다 결국 지역민들의 외면을 받고 문을 닫게 됐다. 최근 iTV의 오류를 반복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수도권 제 2민방론이 그것이다. 새 방송의 초기 자본금이 20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실질적 제 2민방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 같은 ‘제 2민방론’의 배경에는 ‘지역성 구현’이라는 본연의 사명은 무시한 채, 방송사의 덩치를 키워 이윤창출의 수단으로 만들려는 상업논리가 숨어 있다. 이러한 의도가 실현될 경우 필연적으로 물량공세를 앞세운 무한 시청률 경쟁이 초래될 것이다. 결국 지역방송의 소명인 지역성 구현은 고사되고 방송계 전반이 혼란에 빠지는 재앙이 발생할 것이다. 둘째, 방송 현업인들은 외주채널 음모에 대해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이다. 최근 문광위 국감을 통해 문화관광부가 경인지역 새 방송을 외주채널로 만들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떠한 사회적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채 지역 방송인 경인지역 새 방송을 외주 전문 채널화한다는 것은 지역 시청자들에 대한 철저한 배신행위이다. 지역의 주파수는 지역 시청자의 애환과 삶을 담아야 한다. 중앙정부의 정치적 이해에 의해 좌우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외주 편성비율은 방송위원회가 고시한 의무 외주 편성비율에 따라 합법적, 합리적으로 조정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방송현업인 단체는 경인지역 새 방송 설립을 위해 모진 고통과 희생을 감내한 ‘경인지역 새방송 창사 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를 적극 지지하며 새 방송 설립을 위한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선언한다. 창준위와 희망조합은 사라질 수도 있었던 경인지역 민방을 뼈를 깎는 희생을 통해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방송 개혁과 지역 시청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방송 역사상 유래 없는 처절한 자기 희생을 치뤘다. 이에 방송현업인들은 ‘창준위’가 새 방송의 정통성을 가진 유일한 주체임을 선언하며 창준위와 함께 새 방송 설립에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희망조합원 등 전직 직원에 대한 고용 승계가 새 방송 설립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함을 명확히 밝힌다.   끝으로 방송계 언저리를 떠도는 iTV법인이 더 이상 준동하지 말 것을 준엄하게 요구한다. iTV법인의 부도덕성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 이상 방송사를 경영할 자격이 없음은 분명하다. 아무리 모양을 바꾼다고 하더라도 그 악행이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iTV법인의 대주주인 동양제철화학의 어떠한 개입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iTV법인과 동양제철화학과 연계된 어떠한 세력이 또 다시 방송을 장악하려 한다면 방송계의 공적으로 낙인찍혀 투쟁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경인지역 새 방송은 건강한 지역 민영 방송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어떠한 음모나 불순한 의도가 개입될 여지는 없다. 방송현업인 모두는 경인지역 새 방송이 희망의 전파를 쏘아 올리는 순간까지 창준위와 하나가 되어 협력할 것이며 지역 방송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것이다. <끝> 2005 . 10 . 6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방송협의회, KBS 노동조합, MBC 노동조합, SBS 노동조합, EBS 노동조합, CBS 노동조합,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2005.10.07
JIBS제주방송 회원사 및 회원가입
JIBS제주방송 회원사 및 회원가입
JIBS제주방송이 10월1일부로 본협회 회원사 및 회원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지난 6차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원사가입이 확정되었으며 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길만 기자 오일령 기자 강명철 기자 윤인수 기자 부현일 기자
2005.10.05
운영위원회 6차회의 결과
운영위원회 6차회의 결과
제19대 운영위원회 6차 회의 안건 일 시 : 2005년 9월 21일 19:00 장 소 : 한국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1. 세계평화영상페스티벌 결산 전시기간 : 2005년8월1일부터 9월11일 시상식 : 2005년 8월6일 17:00 장 소 :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메시지 관 참관인원 : 100만명 경기문화재단 지원금 : 150,000,000원 2.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원 내용 후원사 : 소니코리아(주) 기간 : 2005년 9월~2006년 12월 현물지원 :소니 DSC -S90 24대(약 9,600,000원 상당) 현금지원 : 15,000,000원 지원조건 : 포스터 및 현수막 후원사 명기, 협회 신문 격월9회 광고게제 3. 슈퍼비티즌 생활공모전 안내(1년간 시행) 격월로 영상작품을 공모하여 자유주제와 지정주제 부문으로 시상 한국 암웨이 후원 상금 30만원 및 부상 제1회 8월부터 9월30일까지 공모 제2회 10월부터 11월30일까지 공모 4. 회원 아이디 카드 및 홈페이지 제작용 신상카드 작성 5. 카메라기자협회 로고 스티커 및 수첩제작 6. 제주방송JIBS 및 KTV 회원사 및 회원 가입 건 제주방송 가입 결정 KTV가입 유보(내년 1월 재결정) 7. 포토라인 세미나 개최 2005년 10월 경 한국언론재단의 후원으로 사진기자협회와 개최 예정 8. 대학생 명예카메라기자 선발 첨부 문서 참고 9. 대한민국 보도영상전 12월중순경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과 연계하여 실시 예정 현재 전시 전문가와 기획안 작성 중 10.제17차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가. 예정일: 10월14일(토) 14:00 ~15일(일) 나. 장 소 : 천안 상록 리조트 다. 대 상 : 회원 및 가족 대상 첨부 문서 참고 11. 기타 본회 제반사항
2005.09.21
정기수련대회 및 세미나 세부계획안
정기수련대회 및 세미나 세부계획안
2005년 제17차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계획 일 시: 2005년 10월 15일(토) 14:00~16일(일) 장 소: 천안 상록리조트 대 상: 회원 및 가족대상 15일(토) 14:00 도착 및 숙소배정 15:00 ~19:00 놀이공원 자유이용 (빅5 자유이용권 1인당 7,500원 어린이6,000원) <아쿠아피아> 리조내 시설 자유 이용-성인11,500원 //어린이 10,000원 <17:00 ~17:15>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17:15 ~19:00> 특강 KBS 디지털인프라팀 송종문 팀장 <카메라기자의 전문화와 경쟁력> 19:00 ~21:00 카메라기자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가든 페스티벌> 가든 뷔페, 비어페스티벌, 바베큐 파티 <20:00~20:40> 안데스 공연팀 공연 <20:40~21:00> 가수 1인~2인 공연 22:00 ~23:00 가족 장기 자랑 (행운권 추첨) 및 캠프파이어 16일(일) 07:30~09:00 조식 (리조트 내 한식당) 09:00 전국 카메라기자 족구대회(5인제)- 사전 선수 명단 제출 예선 (15점 단판) 3.4위전(15점 단판 또는 3판 2선승제) 결승 (3판 2선승제) (가족<아쿠아피아> 리조트내 시설 자유 이용) 수도권 회원사 KBS, MBC, SBS, YTN, 수도권(MBN, 아리랑TV, EBS, 경인지역창준위) 지방 회원사 권역별 출전 강원, 충북, 대전.충남, 대구.경북, 부산, 울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강원권, 제주권 경기장 2개 운영 우승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 상금 50만원 3위 상금 30만원 * <아쿠아피아>를 이용하실 분들은 수영복과 수영모를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당일 정해진 행사이외의 시간에는 별도로 음료와 주류, 간식을 제공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5.09.21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일정공고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일정공고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7월,8월방송분) 작품마감이 지난 12일 완료되었습니다. 이번부터는 소니코리아(주)의 후원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오며 심사와 시상식일정을 공고하오니 회원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일정 9월 22일(목) 심사위원회 수상자 공고(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10월15일 시상식 (장소: 천안상록리조트)
200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