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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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아리랑국제방송’으로 사명 변경
아리랑TV, ‘아리랑국제방송’으로 사명 변경
아리랑TV, ‘아리랑국제방송’으로 사명 변경 새 CI 도입, 전세계에 세련된 이미지의 ‘arirang’전파 1997년 개국, 전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글로벌방송으로 성장한 아리랑TV와 2003년 관광특구 제주지역 FM을 시작으로 금년 여름부터는 전국대상 위성DMB, 수도권대상 지상파DMB로 서비스하는 아리랑라디오 방송이 27일부터 ‘아리랑국제방송’으로 거듭난다. ‘아리랑TV’는 국내채널외에 월드1(유라시아), 월드2(미주), 아랍, 라디오채널 등으로 분리되어 있던 5개 채널브랜드를 ‘아리랑국제방송’이라는 하나의 사명으로 통합하고 아리랑국제방송의 채널ID와 디자인을 개편, 국내 및 전세계 위성방송을 통해 ‘아리랑국제방송’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게 된다. ‘아리랑국제방송’의 새로운 CI는 ‘arirang’의 음감을 곡선형태로 시각화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전세계에 세련된 이미지로서의 ‘arirang’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세계와 공감, 이해의 폭 넓히는 ‘국제교류밴드’ 신설 국내 시-청자 적극 껴안기 - 영어스크롤 및 중국?스페인?아랍어까지 다언어 서비스'' 이번 채널브랜드 통합을 계기로 ‘아리랑국제방송’은 27일부터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국민 모두가 외교관’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온 국민이 세계의 문화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방송이자, 외국인들이 한국민과 소통할 수 있 수 있도록 하는 ‘국제교류방송’으로 설정했다는 것이다. 우리 프로그램을 해외에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외문화와 생활방식 등을 적극적으로 한국인에게 알려줌으로써 물량과 넓이로 말하는 세계화가 아니라 질적인 의미에서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국의 세계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에 1시간 동안 ‘국제교류 밴드’(Cosmopolitan Hour)에 신설된 프로그램은 해외의 환경, 자연, 음식, 예술, 관광 등 모든 장르를 소개하는 일명 ''외교 밴드''라 할 수 있다. 유럽지역의 문물을 소개하는 <Culture In Focus>(월), 아시아 각국의 결혼문화를 찾아가본 <Asian Weddings>(화), 전 세계적으로 특색있는 각 지역의 와인을 소개하는 <Wine documentary>(수), 북극 탐사에 나선 두 젊은 과학자의 험난한 모험과정을 함께하며 북극의 신비로운 자연을 보여주는 <White Frontier>(목), 싱가폴 ‘Channel News Asia’의 동남아시아 매거진 뉴스 프로그램 <CNA>(금) 등이다. 이뿐만 아니라 ‘아리랑국제방송’은 국내 시청자를 위해 하루 네 시간(월~금요일 19:00~23:00) 영어 스크롤 뉴스를 실시한다. 국내 뉴스가 실시간 영어로 제공되는 이 스크롤 서비스는 누구보다도 뉴스속보를 영어로 접하고 싶었던 국내거주 외국인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  또한 매주 월~목요일 방영되는 ‘드라마 타임’에는 다언어 서비스가 실시되는데 본방송 시간인 오전 10시에는 영어와 중국어 자막이, 오후 4시 재방 시간에는 영어와 스페인어 자막, 자정인 3방 시간에는 아랍어 자막이 서비스된다.  이러한 다언어 서비스는 다양한 외국어에 관심있는 국내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비영어권 외국인들을 위한 것으로 방송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또한 아리랑국제방송은 국제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다언어서비스를 더욱 확대 적용하여 기존에 중남미 지역방송에만 실시하던 스페인어 자막서비스를 유럽지역 프라임타임대에도 실시한다. 지난 3월 아리랑 위성방송 수신기를 기증받은 안익태 선생 유족들도 이제는 스페인의 마요르카 섬에 있는 자택에서 스페인어로 한국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아리랑국제방송은 국내PP사들과의 공동제작 및 프로그램 교류를 활성화하여 국가홍보를 위한 국내 방송사업자간의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예정인데 현재 ‘Q채널’과 ‘한?중?일 3국 문화비교’ 다큐멘터리를 공동제작중에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11월중 아리랑과 ‘Q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아리랑국제방송은 현재 전세계 185개국에 걸쳐 5,100만 수신가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라디오(제주FM?금년내 위성 및 지상파DMB)를 통해서도 한국의 국제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주요 신설 프로그램 (월요일 오후 9시) 지난 5월부터 아리랑국제방송이 전개한 ''호스트 패밀리(Host Family)'' 캠페인의 취지를 방송 프로그램으로 구현한다. 외국인근로자와 한국가정의 1:1 결연맺기를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시켜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짧은 추억을 얻고 돌아가는 곳이 아니라, 배우고, 일하고, 사랑하고, 도전하며, 결실을 맺는 삶의 터전이다. 외국인들이 한국땅에서 느껴야 했던 문화적인 이질감과 폐쇄적인 민족성들을 나름대로 극복하면서, 이민족간의 다양한 문화적 공존을 모색하며 살아가는, 그리고 우리사회에 동화되어 가는 다양한 모습들을 밀착취재하고, 그들이 왜 그토록 한국땅에서 살아가고자 애쓰고 있는지 그 이유들을 찾아본다. (수요일 오후 9:00) 한 주간에 일어난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소식을 종합, 스포츠 전문MC 제이슨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흥미롭게 엮어 전달하는 매거진 형식의 프로그램. 일일 스포츠 뉴스의 한계인 스포츠 종목별 열거식 구성을 탈피, 시청자들이 관심을 두는 주요 경기 위주로 다룸으로써 스포츠 뉴스 매니아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국내 시청층은 물론 전세계 시청자들이 한국 스포츠 소식을 쉽게 접하고 더 큰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토 오후 10:10) 라스베가스 소비자가전쇼에서 빌게이츠 MS회장이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은 한국기업이 만든 MP3플레이어였다. 80,90년대 젊은이의 상징이었던 소니 워크맨이 이제는 한국의 MP3로 대체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역량과 경쟁력을 드러내는 한국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일까?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적, 민족적 특성을 세계를 리드하는 원동력으로 이끌어낸 다양한 현장을 찾아 집중 취재함으로써 한국인의 저력을 다시금 일깨우고 다이나믹 코리아로 상징되는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한국의 현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화요일 오후 10:30) 우리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할 정도로 때로는 다이나믹하기도 하고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감동과 기쁨, 혹은 고난과 극복의 생생한 스토리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휴먼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소개한다.   (목 오후 7:10) 해외연예뉴스 전문프로그램. 이제 스타에 관한 국내와 해외의 경계는 무너지고 있다. 그런데 현재 국내에서 해외연예뉴스는 거의 다루지지 않고 있는 실정. 해외 연예계 소식을 아리랑국제방송을 통해 접하게 함으로써 세계와 한국의 연예산업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일요일 오전 10시) ‘이제 한국의 맛집만으로는 더 이상 만족할 수 없다!’ 최고의 미각을 찾는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한 본격 해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각 나라별, 도시별 숨겨진 맛집은 물론 현지인들이 즐겨먹는 베스트 메뉴와 레서피까지, 더욱 가까와진 지구촌 생생 맛집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안방에서도 세계 각국의 요리를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세계 각 나라 대표요리 2,3가지를 선정하여 그 요리를 가장 잘 하는 최고의 레스토랑을 찾아가 재료 선정부터 요리 방법, 음식 코디법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토 오후 6:10) 본격 웰빙 트렌드 매거진 프로그램,  이제 우리의 식탁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이나 ''보기 좋은 음식''이 자리를 차지하던 시대에 만족하지 않는다. <Taste Your Life>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자 생명의 근원인 음식과 이 음식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2005.07.06
검찰, 기자 취재제한 일부 풀기로
검찰, 기자 취재제한 일부 풀기로
검찰, 기자 취재제한 일부 풀기로 29일 기자단과 면담…"피의자 무조건 비공개는 문제" 윤정식 기자 happysik@mediatoday.co.kr 지난 4월말 인권보호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한 검찰이 언론사의 청사 내 취재마저 제한하고 있다고 방송기자들이 반발하자 검찰이 이를 부분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의 방송사 풀기자단에 속해있는 취재기자·영상취재기자 7명과 대검 공보관은 29일 오후 2시 홍보담당관실을 찾아 강찬우 담당관과 면담을 갖고 검찰의 청사 내 방송 취재 및 촬영을 협조하는데 합의했다. 반면, △검찰청사 내 사진촬영 소환사실 공개 및 중간수사발표 강력히 금지 △이를 위반하는 수사담당자 인권침해 사례에 준해 감찰 실시 △피조사자의 소환여부 문의시 이를 확인해주던 관행 원칙적 금지 △참고인 소환 사실 비공개 원칙 철저 준수 △구속 피고인 소환시 수의·포승 착용 경우 차단막 설치 등으로 촬영 금지 등 '인권보호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검찰의 원칙에 대한 수용여부는 차후에 논의하기로 했다. "피의자 인권 볼모로 검찰 취재협조도 안해" 지난 4월25일 이후 검찰은 '인권보호 강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검찰청사 내에서 검찰의 브리핑 장면 등 일체의 취재장면을 촬영하지 못하게 해 기자들과 갈등을 빚어왔다. 한 방송사의 취재기자는 "검찰이 피의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인권보호 강화 종합대책'은 언론의 취재자유를 가로막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국민의 세금을 받는 검찰공무원들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줘야하는 것은 당연한데 청사 안에서 취재가 거부되는 것은 피의자들의 인권을 제멋대로 해석했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찬우 홍보담당관은 "앞으로 청사 1층 로비에 한해 검찰 간부들에 대한 촬영 및 취재를 허용하고 앞으로 각종 내부직원들이 주체가 되는 회의들은 자료화면용 촬영을 허용하는 등 취재에 적극 협조키로 해 기자들과의 갈등을 모두 해결했다"고 밝혔다. 면담에 함께 참여했던 MBC의 김철영 촬영기자는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언론의 권리를 이제야 다시 받은 것 뿐"이라며 "이제 서로 이야기를 하는 첫 단추를 잠근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방송·사진 촬영 적극 협조키로 약속 그는 "이렇게 말해놓고도 사안에 따라서 갑자기 합의를 깨는 곳이 지금까지의 검찰이었던 만큼 합의사항 준수여부를 지켜볼 것"이라며 "검찰의 달라진 다른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면, 인권보호 대책의 하나인 '피의자들에 대한 촬영과 취재'에 대해서는 검찰이 여전히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기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무조건적인 비공개는 문제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 방송사의 취재 기자는 "인권보호라는 절대명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피의자에 대한 촬영불가와 기소 전 그 의도가 수사진행을 무조건 비공개로 하려는 것이 보이기에 기자들 사이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피의자 취재는 불가 … 기자들 "무조건 비공개는 문제" 한 일간지의 검찰출입기자는 "언론도 자체적으로 윤리의식을 갖고 피의자들을 접하고 있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냉혹한 심판을 받고 있다"며 "그러나 검찰에 의해 국민의 심판조차 받을 기회가 없어지는 것은 언론사와 검찰의 문제를 넘어 국민의 알권리가 애초에 차단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 홍보담당관은 "검찰은 피의사실공표를 절대로 할 수 없는 입장에 서있음을 기자들도 다 아는 상황이지 않은가"라며 "사실 엄격하게 따진다면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기자들의 사이드 취재에 관한 확인도 해주면 안되지만 많이 양보하고 있는 측면이 강하다"고 반박했다. 윤정식 기자 출처: 미디어 오늘
2005.06.30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본 협회는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 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1) 접수 일시 : 2005년 7월 1일(금) ~ 7월 11일(월) 18:00 까지 2) 응모 요령 : VHS, BETA 각 1편 및 공적서 1부 (2005년 5월1일 ~ 6월 30일까지 방송분만 해당 됨) 3) 심사 및 시상 :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부문> 1) 보도 뉴스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2) 보도 기획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특전> 1)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은 연말 한국방송카메라기자 대상 본선 심사에 자동 진출 2) 수상작품은 협회 사이트 게재
2005.06.29
mbn 새 CI, 7월 4일부터 도입!
mbn 새 CI, 7월 4일부터 도입!
제목 없음 mbn 새 CI, 7월 4일부터 도입! ‘콘텐츠 중심의 종합 미디어 그룹’ 새 이미지 구축. ♦ mbn 비전 실현 위한 새 CI 도입 mbn은 2005년 7월 4일, 새 CI (Corporate Identity)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mbn은 새로운 CI 도입과 함께 슬로건과 로고송도 새롭게 선보일 뿐만 아니라 참신한 ‘글로벌 네트워크 디자인’으로 화면을 쇄신해 시청자들에게 전반적으로 새로워진 mbn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mbn은 기존에 흐르던 증권시세 스크롤을 없애면서 명실 공히 고급뉴스채널로 거듭난다. 2줄로 흐르던 스크롤을 한 줄로 흐르도록 바꾸면서 시청 집중도를 높이고 뉴스 채널로서의 인지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신 매 시각 뉴스 이후 스톡보드를 통해 증시 시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증권 시세 스크롤이 1회전하는데 35분 이상 소요되었지만 2~3분 이내에 매 시각 증시 시황을 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보다 빠르게 증시 시세를 전하도록 했다.  mbn은 대내외적인 환경의 변화 시점에서 독자적인 종합 뉴스 채널로서 타채널과의 차별화를 해오고 있다. 이에 mbn은 보다 진보적인 mbn을 상징할 수 있는 Visual Identity를 개발하여 폭넓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고,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뉴스 전문 채널로서 재도약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강력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mbn은 새 CI 등의 도입과 관련, 단순한 외견상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시청자 중심, 콘텐츠 중심의 제작 시스템 개혁과 구성원의 의식 개혁도 함께 선언, ‘새롭게 뛰는 mbn’ 캠페인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mbn은 새 CI 선포를 통해 다채널 멀티미디어 디지털 시대를 맞아 시청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딱딱한 뉴스 채널 이미지를 쇄신하고, 콘텐츠 중심의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새 CI의 특징, 글로벌 미디어 그룹 리더 “b”가 주요 모티브 mbn의 로고 마크는 종합 뉴스 채널의 리더를 뛰어 넘어 글로벌 미디어 그룹의 리더로 거듭나는 mbn의 비전을 표현하고 있다. "b"의 세로 직선에 형상화된 '1'은 리더를 상징하는 1을 나타내고 있으며, "b"의 전체적인 형태는 OK사인을 상징한다. 또한, "b"의 라운드 형태는 지구 및 글로벌을 상징하며 가장 앞서가는 리더로서의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mbn 로고마크의 컬러는 기존 매일경제 그룹의 오렌지 색상을 사용함으로써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승계하고, 오렌지를 메인 컬러로 하는 매일경제신문사와 매일경제 TV, 매일경제 인터넷과 함께 통합된 mbn 미디어 그룹의 일원임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새 CI의 개발 과정 및 설명 mbn은 CNBC와의 계약 종료와 시대적 기업적 환경 변화에 따라 종합뉴스채널로서의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새로운 CI를 개발하였다. 기존의 심볼 + MBN 로고 + CNBC 로고의 형태에서 탈피하여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워드마크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타사의 이니셜 로고와 차별화되지 않는 기존의 MBN 로고 마크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세련된 소문자 형태의 로고마크를 개발함으로써 규모감과 국제성을 불어넣었다.  
2005.06.29
데스크 간담회 개최
데스크 간담회 개최
2005 세계평화영상페스티벌과 관련하여 협회에서는 회원사 데스크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일 시 : 2005년 6월 22일(수) 12:00 장 소 : 여의도 동천홍(하나증권 19층)
2005.06.21
춘천 보도영상포럼
춘천 보도영상포럼
2005년도 지방순회 보도영상 포럼 1.행 사 명 : TV보도영상 발전을 위한 지방순회 강연 2.일 시 : 2005년6월25일(토) 3.장 소 : 춘천 세종 호텔 4.참가 대상 : 강원권, 수도권 회원 대상 5.행사 후원 : 한국언론재단 6.주 제(사업내용) : 재난 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 사회 : 이 상 훈 (KBS 영상취재팀 기자) 한 진 만(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재난, 재해 보도의 윤리와 문제점 이 형 빈(MBC 영상취재부 기자 ) - 재난보도와 TV영상 이 상 영(행정자치부 중앙119구조대 팀장) - 재난보도 현장에서의 안전 토론: 권 혁 일 (KBS강릉방송국 취재기자), 신 진 수 (SBS 뉴스텍 영상취재팀 기자) 7. 사업 목적 :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과 그것을 국민에게 보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대안을 찾고자 한다. 8. 기대 효과 : 지방 순회 보도영상 포럼을 통해 지방 카메라기자의 재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보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숙지하여 영상취재 시 실무에 적용 할 수 있도록 하며 전 회원들에게 지방순회 포럼 결과를 교육하여 TV보도영상의 질적 향상을 가져 올 수 있다. 9.행사 일정 6월 25일(토) 10:00 - 12:00 <재난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발제 12:00 - 13:00 중식 13:00 - 16:00 <재난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 지정토론 및 종합 토론 16:10 - 폐회
2005.06.21
주제영상제작 TF팀회의
주제영상제작 TF팀회의
안녕하세요. 축전 주제영상 제작을 위한 기자협회 TF팀 간사를 맡게된 SBS 신진수 입니다. 지난 17일(금) 협회 사무실에서 있었던 회의 결과및 앞으로의 일정, 민속촌 촬영 건등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1. 주제영상 제작 일정 (주제영상 완제품의 총분량은 5분에서 7분사이) ㄱ) 실사 촬영및 자료수집 (6월 30일까지) . 실사로 촬영해야 하는 샷리스트 구성, 주제영상의 배경모티브가 되는 상모놀이패 촬영은 각사 1인씩 참여하여 촬영팀을 구성, 내주중 장마가 시작되는 관계로 금주내 마침. . 각사 자료수집은 5개 주제를 사별로 나누어 수집. - 평화(SBS), 상생(MBC), 통일(YTN), 생명(KBS), 공존(MBN) 6월 30일까지 최대한 풍부한 자료및 필요한 부분은 촬영추가하여 TF 팀장(KBS 최현주기자) 에게 직접 TAPE로 전달. (기한 엄수) ㄴ) 종합 편집및 더빙 (7월 16일까지) - 통합된 실사영상및 자료를 토대로 최종구성안 마련 (서미현 작가) - 편집및 효과, 성우섭외및 더빙, 종합편집 (최현주 팀장및 서미현 작 가) ㄷ) 시사 및 최종 납품 (7월 20일 완료) - 협회 회장단및 운영위원들 대상으로 시사3회정도 실시. - 수정 후 완제품 최종 납품. 2. '상모놀이' 촬영 계획 ㄱ) 장소 : 한국 민속촌 ㄴ) 일시 : 2005년 6월 22일(수) (잠정) * 현재 민속촌 홍보팀과 장소협조 및 상모놀이패 섭외 협의중. 협회 협조 공문발송. ㄷ) 참여인원 : 각사 1인씩 5명 + 서미현 작가 ㄹ) 장비 : SX카메라 2대, 필요렌즈및 악세사리, '지미 짚'카메라(전문업체 섭외중)등 ㅁ) 협회 협조사항 : 촬영 당일 협회장 명의로 각사 팀장에 해당회원들에 대한 업무협조 필요. ㅂ) 예상 경비 : 렌트카(승합), 민속촌 장소대여및 상모놀이패 섭외비용, 기타 식비및 예비비등. 이상은 현재까지 이루어진 일정및 촬영계획입니다. 문서로는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 금요일 회의에 참석하셨던 TF팀원들께서 미참석하신분들에게 구두로 추가설명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상모놀이' 촬영에 참여하실 각사 1인의 명단을 21일(화)까지 저에게 전 화로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분들에게 제반 섭외가 이루어지는대로 확정된 촬영일정을 통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상황이 진전되는대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2005.06.20
EBS홍보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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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교육방송에서 1년 남짓 촬영한 흙에 대한 다큐를 방송합니다. 2005.06.22시 밤 10시 50분에 생물적 관점에서 바라본 다큐멘터리 '흙'입니다. 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해설은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입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봄철, 요즘 농부들은 산으로 간다. 한 무리의 농민들이 산에 오른다. 산 중턱에서 이들은 양파자루와 삼나무 도시락에 밥을 담아 인근 대나무 밭에 가서 흙을 파고 고이 묻는다. 흙에 밥을 묻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그 많던 흙은 다 어디로 갔을까 사람은 흙에서 먹거리를 취하고, 옷감을 물들이며, 집을 짓고, 악기를 만들며, 약품의 재료를 얻어왔다. 그러나 도시인에게 흙은 더 이상 필요 없는 존재이며 농민에게는 작물을 키우는 배지일 뿐이다. 흙 속에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 흙을 생물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건강한 흙 한 줌에는 수억의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포유류인 두더지를 비롯 지렁이, 땅강아지, 톡토기, 다지류, 패각류, 거미류, 원생동물, 세균과 곰팡이류에 이르기 까지 생활사의 전부를 흙 속에서 보내는 생물과 성장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흙에서 생활하는 생물 까지 합한다면 대다수의 생물이 흙과 함께 살아간다. 이들은 흙에서 먹고 번식하고 죽으면서 흙의 양분순환 및 조정, 흙의 구조 유지, 식물과의 상호관계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계를 조절하는 힘, 흙 속에 있었다 이러한 생물 중에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생과 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미생물인 세균과 곰팡이다. 미생물은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흙은 수많은 종류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삶의 터다. 적절한 온도와 습도 그리고 먹이감만 있으면 이들은 급속도로 번식한다. 이들은 분해물질인 효소를 분비하여 대부분의 유기체를 원소형태로 분해하여 흙으로 돌려보낸다. 스스로 유기물을 흡수하지 못하는 식물은 미생물이 분해한 무기원소를 물과 함께 흡수하여 살아간다. 미생물이 없다면 식물은 생존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식물은 미생물을 관리한다. 광합성으로 합성한 양분의 절반가량을 뿌리를 통해 방출하여 미생물에게 먹이를 제공한다. 식물은 태양에너지를 미생물에게 제공하고 미생물은 무기원소를 식물에게 공급하며 천연항생물질을 방출, 뿌리를 보호하여 공생하는 것이다. 특히 내생균근인 마이콜리자는 뿌리 속에 침투하여 뿌리의 일부처럼 살면서 뿌리가 도달할 수 없는 좁은 흙의 공극을 파고 들어가 양분을 빨아올려 식물에게 공급한다. 따라서 농업은 미생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관건일 것이다. 흙이 보내는 위험 신호! - 흙의 주인이 떠나다 농지의 흙은 과도한 경운과 화학비료, 제초제, 살균제의 살포로 극도로 피폐화 하고 있다. 흙이 죽어가는 것은 이 생명체들이 죽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지속가능할 것인가... 먹기 좋은 밥을 싸들고 대나무 밭에 묻었던 농부들, 이들은 오염되지 않은 흙에서 미생물을 채취하기 위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질을 함유한 밥은 발효 미생물이 먹고 번식하기에 적당한 먹이다. 농부들은 이 미생물을 농지에 투입하여 미생물의 힘을 농사에 활용한다. 다양한 미생물이 다양한 양분을 만들며 다양한 천연항생물질로 작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흙의 비밀을 깨달은 농부들, 이들에게서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2005.06.20
MBC 시청자 촬영대회 열려
MBC 시청자 촬영대회 열려
제목 없음 19일, MBC 시청자 촬영대회 열려 “국민이 찍으면, 뉴스가 된다” MBC는 지난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민이 찍으면, 뉴스가 된다”를 주제로 MBC 시청자 촬영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뉴스 영상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새로이 하고, 뉴스 제보원의 폭넓은 확보를 위해 기획되고, 진행되었다. 그러므로 작품의 평가 역시 감동을 주는 뉴스, 사회를 바꾸는 뉴스라는 2가지 기준이 적용되었다. 대상 수상작은 당일밤 9시 ‘뉴스데스크’에 소개되었으며, 오는 25일 ‘느낌표’의 ‘찰칵찰칵’ 코너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이루어졌다. ‘깜짝 포토 제닉 코너’에서는 탤런트 김선아와 한혜진 그리고 최문순 사장이 나란히 등장해 시민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이들 외에 윤도현, 태진아, 앙드레 김 등 유명 인사들이 참가해 그린 카펫을 행진하며 시청자들을 위한 모델 역할을 했다. 또 명사의 ‘일일리포트’에는 김희정, 임종석, 정두언 등의 국회의원과 개그맨 김구라, 진명 스님 등의 명사들이 자신들의 관심 분야를 카메라를 들고 직접 취재해 제작한 리포트를 선 보였다. 특히 최근 결혼한 김희정 의원은 자신의 웨딩앨범 촬영장에서 만난 다른 신혼부부를 인터뷰 해 ‘대한민국 여자가 결혼하기 힘든 이유’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선보였다. 정두언 의원은 자동차의 프레온 가스 방출에 대해 무방비인 현실을 고발했으며, 개그맨 김구라는 쇼트트랙 국가 대표 선수단의 현 주소를 보도하였다.  
200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