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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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사업분야
  • 대전방송 DMB 사업권 도전
    케이디씨정보통신, 대전방송과 지역 DMB 사업권 도전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는 중부권 최대 민방 사업자인 TJB 대전방송과 DMB 사업과 관련한 포괄적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디씨는 지난해 8월 수도권 비지상파 DMB 사업을 위해 ‘DMB플러스’ 컨소시엄을 발족했으며 ‘국민DMB’ 콘소시엄과 통합, 수도권 사업자로 도전했으나 탈락했었다. 이번 제휴는 얼마 전 방송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DMB 확대 방송 계획에 따라 TJB 대전방송과 케이디씨정보통신, DMB플러스가 대전·충청권 지역 DMB 사업자 선정에 공동으로 도전하며 향후 방송운영에 포괄적으로 협력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방송위원회는 지난 3월 수도권 지상파 DMB 사업자 선정 후 빠르면 올해 말 제주, 충청권 지역DMB 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TJB 대전방송은 대전, 충청권 최대 민방사업자로 지난 1995년에 출범하여 TV 및 라디오방송을 개국했으며 최근 디지털TV 방송을 시작했다.
    2005-05-24
  •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이모저모
    제목 없음 제2회 이 달의 카메라 기자상 시상식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오늘(5월 19일) 낮 12시 방송회관에서 제2회 이달이 카메라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 번 시상식에서는 뉴스 보도 부문에 를 출품한 KBS 강릉방송국 이준하 기자가, 특별상 부문에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영상에 담아 세계에 보도한 위르겐 힌츠페터(68, 前 독일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씨가 수상하였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곽재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 분께 우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말과 함께 시상 이유를 밝혔다. 우선 KBS 강릉총국 이준하 기자의 는 낙산사의 화재 현장을 보도하겠다는 일념 하에 불길을 뚫고 현장에 접근하는 그의 기자 정신이 영상 전반에 녹아 있어 제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뉴스 보도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前 독일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씨는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타국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취재에 임해 광주의 진실을 세계에 보도한데 대해, 그의 투철한 기자 정신을 본받고 그 뜻을 오늘에 되새기고자 제 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특별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이다.뉴스 보도 부문의 수상자인 의 KBS 강릉총국 이준하 기자는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협회에서 받는 상은 16년 만이라 매우 감격스럽고, 선후배와 동료가 주는 상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어 특별상 부문의 수상자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터라 감동이 더 큰 것 같다. 3일 전 이 상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 특히 5.18 당시 영상물을 통해 상을 받게 되었다고 해서, 더욱 놀랍고 감회가 새로웠다. 1980년 당시에는 광주민주화항쟁이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사건인지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198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이 민주화운동의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왜곡될 수도 있었던, 역사적 진실을 세계에 보도했다는 데에 스스로 자부심도 느꼈다. 오늘 이 상의 취지에 대해 카메라기자 모두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특히 외국인 카메라 기자로서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된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에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한국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이야기했다. 【위르겐 힌츠페터 인터뷰】1. 이번에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 남았던 일은 무엇입니까?5.18 기념 행사장에서의 일이다. 기념행사가 끝나고 식장에서 나오려는데, 경호원을 대동한 멋진 양복을 입은 신사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 당신은 누구냐고 물었더니, 대한민국 국방장관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나에게 한국의 군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남한과 북한이 분단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에 군대가 있으니, 남한에도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5.18 당시 군의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당신이 그 때의 책임자는 아니지만, 5.18에 대한 책임 의식은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생각했다. 한국이 많이 달라져 있구나하고 말이다. 나는 국방장관이 먼저 다가와 나에게 말을 걸 정도로 한국이 달라져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또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인상에 남는 일이었다.2.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이야기 중, 귀하가 1980년 한국을 취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무엇입니까?1980년에 한정하여 질문을 하니, 갑자기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다.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면, 1981년 12월 북한을 취재했을 때가 기억난다.그 때, 독일 취재 기자 6명이 평양 특별 초청을 받았다. 우리를 베이징을 통해서 북한을 방문했다. 그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를 열렬히 환영했다. 겨울이라 촬영할 만한 아름다운 것들이 많지 않았는데, 그들의 환영 행렬은 형형색색 매우 화려하고 다채로웠다. 나는 그 광경을 촬영하고 싶었다. 그런데 북한의 공산당원이 촬영을 저지했다. 내 옆에는 가죽 재킷을 입은 3명의 남자와 동독에서 영상에 대해 공부한 당 관계자가 함께 있었다. 그는 나에게 촬영물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원하는 영상을 찍고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찍고, 필름을 달라기에 미 촬영분의 필름을 주고 왔다. 철저한 통제 하에 어렵게 촬영을 해서 인지 그것이 기억에 남는다.한국도 조속히 독일처럼 평화적이며, 양방에 이익이 되는 방법으로 통일이 되길 기원한다. 3. 귀하는 은퇴를 하셨지만, 지금의 카메라 기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나는 카메라기자라는 직업이 매우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카메라기자를 하면서 얻은 경험에서 드는 생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면서 남들이 경험해 볼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해볼 수 있었다. 힘들지만 재미있고, 보람도 있었다고 생각된다.비록 내가 1986년 광화문에서 목 척추를 가격 당하는 등의 부상을 입긴 했지만, 결코 이 직업을 가진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단, 요즘 카메라 기자들에게 부러운 것은 있다. 내가 취재를 다닐 때만 해도 매우 큰 카메라에 음향기기까지 혼자 들고 다녀야했다. 그래서 다들 어깨와 허리가 건강하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은 카메라가 소형화되어 가는 추세여서 예전보다 카메라 기자들의 어깨가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 부럽다. 근래에는 삼각대를 통해서 타 방송국에 넘길 수 있을 정도의 스태디 샷 등 좋은 영상의 촬영이 가능해졌다. 카메라 기자로서의 앵글이나 샷은 지키되, 여러모로 촬영 조건이 좋아진 만큼 앞으로 더욱 질 좋은 보도 영상들이 만들어 내리라 기대한다. 안양수 기자  soo179@netian.com
    2005-05-20
  • 카메라기자회보 제19호 편집회의 회의록
    2005년 5월 16일 제 19 호 아이템회의 참석자 : 성인현, 주범, 설치환, 이정남, 윤원식, 안양수, 김태원, 김대원, 조영천          (이상 무순) 카메라 기자협회 사무실 안건 1. 지난 호에 대한 분석 - 제호와 로고 : 그런대로 무난하다 - 인터뷰 기사가 너무 많다. 기획이 부족하다. - 컷을 뽑을 때 신중을 기하자. - 재교육을 너무 대학원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재교육의 포괄적 의미를 다루었으면...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의 재교육 부문으로 내용을 확장시켰으면... - 검찰문제를 속편으로 다루어야 한다. - 오디오에 대한 것은 환기차원에서 좋았다. - 사진 내용을 꼼꼼히 넣어주었으면 한다. - 전체 기사들의 문장에 통일성을 살렸으면 한다. 경어체가 느닷없이 등장하기도 한다.. 2. 월간전환 결정에 대한 의견   광고담당자와 취재기자를 고용함으로써 인력부족과 재원에 있어서의 문제를 일단 덜고 감으로써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편집장 3. 6 월호 발간 아이템 선정 1) 정기 코너들 - 이어지는 인터뷰 : 이광우 KBS 제주 - 지역칼럼 : 추후에 정하기로 - 지부소개 : 경북지부 (독도 관련) - 취재영어 한마디 : 조영천 기자 - 영상 팁 : 렌즈 관리 KBS - 외부기고 : 뉴스 브리핑과 관련하여 외신 기자들의 글을 섭외하는 것으로... - 정기칼럼 : 다음호부터 하도록 알아봅시다. - 건강정보 : 발관리 SBS - 기자상 선정평 :  김영창 기자 2) 기획아이템 - 한상윤 기자 : Tapeless 카메라에 대하여... 사용평가 포함. - 성인현 :  (취재기)  스폰서 취재와 자비 취재 차이점과 우리의 노력은?            알라바마 현대공장 준공식 참여 - 주범 기자 : 검찰문제 해결책은 없는가. 이번 주용 아이템으로 선정                 서로 비평하기 : 각 사별로 비평하는 것.---- 홈페이지에서 다루어야 - 이정남 사무장 : 특파원 신설에 관한 건 -  다음호로 - 김태원 기자 : 내실 없는 브리핑 --- 브리핑이 중요한 상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맥빠                 진 형식상의 과정으로 남아있다. -- 이번 호의 기획기사로 선정                외국사례  - 아리랑 티브이에서 섭외하는 것으로 ...     - 안양수 기자 : 경력기자 공채 효과와 반대하는 측의 입장은? 3) 단신기사들 - KOBA 참관기 : 안양수 기자 - 6월 수련대회 안내 - 방송협회 보도영상부분 신설 - 기타...
    2005-05-17
  • 뉴스영상에 대한 카메라 기자 의식조사
    본 조사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함께, 뉴스영상에 대한 카메라기자들의 인식과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각 사별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5-05-17
  • 제1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개막
    제1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05) 15th Korea Int’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 기간 : 2005. 5. 17(화) ∼ 20(금) (4일간) 장소 : 코엑스(COEX)전시장 대서양관,컨벤션홀 전관
    2005-05-17
  • 제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발표
    지난 5월 13일 선정된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입니다. 1. 뉴스 보도 부문 - KBS 강릉총국 이준하 기자 '양양 산불 취재' 2. 보도 기획 부문 - 수상자 없음 3. 특별상 부문 - 前 독일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2005-05-16
  • 제19호 편집회의 개최 공고
    제19호 편집회의 개최 공고 금일 오후 7시 협회 사무처 회의실에서 제19호 기획회의가 있습니다. 각 사 편집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5월16일 19:00시 장 소 : 목동 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5-05-16
  • 제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수 신 : 각 언론사 방송 담당 기자 발 신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담 당 : 안 양 수 (Tel : 02-3219-6479) 제 목 :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5월 19일 낮 12시 방송회관에
    2005-05-16
  • 방송카메라기자협회, 힌츠페터에 특별상
    * 출처 : 미디어 오늘 "80년 광주항쟁 알린 공로"…19일 시상식 ▲위르겐 힌츠페터가 지난 4월 독일 라츠부르그 자택에서 '송건호 언론상' 기념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특별상 수상자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를 선정했다. 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11일자로 발간된 '카메라기자'(18호)를 통해 "위르겐 힌츠페터는 80년 광주의 처참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전세계에 알렸으며 86년 민주화 시위 취재 도중에 부상을 입었다"고 특별상 시상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힌츠페터씨는 80년 당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로 광주항쟁 현장을 취재, 세계에 알렸으며, 지난해 심장질환으로 쓰러진 뒤에는 사후 광주 안장을 희망하기도 했다. 2003년에는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최근 병세가 다소 회복된 힌츠페터는 광주항쟁 25주년을 맞아 5·18기념재단의 초청으로 오는 14일 방한할 계획이다. 이수강 기자 sugang@mediatoday.co.kr
    200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