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인터뷰]


“‘제2의 인생’ 설계한다면 ‘편집’을 배워라”


“영상 이론 미리 정리하고 강의력 키울 것…회사는 기자들에게 강의 기회 줘야”


최기홍 고문.jpg

최기홍 (前 KBS 뉴스시스템혁신팀장, 現 한국영상기자협회 고문)


 일하는 노인이 늘고 있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7월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고용률은 36%가 넘었다. 보고서는 의학의 발달로 건강한 노령층 비율은 늘어난 반면, 노후 소득이 충분하지 않아 노인들이 노동 시장에 다시 참여한다는 분석이다. ‘돈’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퇴직 이후 일을 하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고, 부부 등 가족 관계에도 훨씬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언론계에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은퇴 이후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인 영상기자들이 많다. 현업 시절 쌓은 노하우를 퇴직 이후에도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기홍 KBS 전 뉴스시스템혁신팀장(사진)에게 ‘평생 현역’이 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Q.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영상기자들이 퇴직 이후에도 영상기자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일을 이어갈 수 없을까 고민해 왔다. 관련해서 후배들에게 해줄 조언이 많을 것 같다.

A. “사람마다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이 다르겠지만 내 입장에서 얘기하겠다. 영상기자로 정년퇴직을 맞는 기자들은 30년 가까이 이 일을 해 온 사람들이다. ‘인생 2모작’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해온 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걸 하는 것보다는 지금까지 해 온 게 가장 좋다고 본다.”


Q. 퇴직 이후 영상기자들이 전문성을 살려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A. “현업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의를 하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던 일에 대해 이론적으로 정리가 되어야 한다. 내가 직접 일을 하면서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다른 사람에게 알기 쉽게 가르쳐 주는 일은 별개의 영역이다. 내 일에 대해 이론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누군가에게 뭔가를 가르칠 수 없다.”


Q. 실무 능력에 더해 이론을 겸비하라는 얘기인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A. “편집 실력을 갖춰야 한다. 예전엔 영상기자들이 촬영과 편집을 같이 했는데, 이게 분리된 지 꽤 오래됐다. 이게 대세처럼 되어서 연차가 높은 기자들 대부분이 촬영은 잘 할 수 있지만 편집은 잘 못한다. 현업에 있을 때 촬영과 편집 업무가 분리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바깥 세상은 두 가지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두 가지를 같이 할 수 있어야 한다.”


Q. 실제로 편집 등의 업무 때문에 강의에 차질을 빚거나 어려움을 겪은 후배를 본 적이 있나.

A. “언젠가 퇴직을 한 PD가 연락을 해 왔다. 대학에서 강의를 해 보니 직접 제작을 하지 않으면 못 하겠더라고 하더라. 현업에서 일할 때 AD나 작가, 카메라맨, 편집자 등의 업무를 조정하는 업무를 주로 하다 보니 실제 촬영, 편집은 해 보지 않았는데, 강의할 때 필요하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가르쳐 줬다. 영상기자들은 4명 정도 기억이 난다. 이론적으로 정리가 안 돼 있다 보니 이론 정리와 편집 툴 등을 알려줬고, 그 친구들이 대학교에 강의도 나가고 있다. 취재기자도 세 분 정도 지도를 했는데 대학교 강의를 잘 하고 있다고 들었다. 영상기자로서 전문성을 살려 강의를 하고 싶다면 이론 정리와 함께 웬만한 편집 툴은 모두 다룰 수 있어야 한다. 퇴직 전에 편집 툴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두면 좋겠다.”


Q.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어야 하나.

A. “일반인이 많이 쓰는 프리미어나 맥용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파이널 컷프로, 컬러 그레이딩을 할 수 있는 다빈치 리졸브 등은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이 프로그램들은 비용이 들어가는데, 중국에서 나온 프로그램 중 무료나 저가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런 걸 사용하면 비용을 안 들이고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보도 영상은 필름으로 시작해 비디오 방식으로 넘어갔고, 지금은 비디오 방식과 함께 더 좋은 화질을 위해 Raw 데이터와 로그(Log) 방식을 쓴다. 로그 방식은 정보량을 아주 적게 담아서 그 걸 조절할 수 있는 방식인데, 촬영과 편집 이후 ‘컬러 그레이딩’이라고 해서 색감을 보정하면 훨씬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뉴스에서는 로그 방식의 카메라를 잘 안 쓰는데, 밖에서는 DSLR에서도 로그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런 변화를 쫓아가려면 공부가 필요하다.”


Q. 요즘은 스마트폰 기술이 발전해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을 많이 촬영한다. 실제로 오래 전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 한 사람이 취재, 촬영, 편집, 송출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저널리즘을 체계화하기도 했는데, 모바일 촬영과 편집에 대해서도 조언해 달라.

A. “현재의 스마트폰은 4K UHD 해상도로 저장을 할 수 있어 방송사에서 사용하는 HD ENG 카메라보다 화질은 더 좋다. 방송은 HD, 일반인은 UHD를 쓰는데,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것을 편집할 수 있어야 한다. 중국 어플 가운데 ‘캡컷(CapCut)’이 있는데, 무료이지만 PC용 수준만큼 기능이 많다. 우리가 밖에 나가 누군가를 가르칠 대상은 많다. 중,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을 가르칠 수도 있고, 일반인이나 때로는 전문인을 가르칠 수도 있다. 구청 등 지방 자치단체에서 여는 프로그램을 보면, 강사들이 전문가들이 아닌 경우가 많다. 전문성을 갖춘 우리 후배들이 그런 방면으로 나가면 좋겠다.”


Q. 많은 프로그램을 모두 다루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A. “퇴직 이후 KBS아카데미에서 강의하면서 수많은 편집 프로그램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고, 답을 찾았다. 단축키를 똑같이 만들면 된다. 여러 프로그램들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기능은 단축키를 통일하고, 툴마다 다른 기능들만 기억하면 된다. 자기만의 단축키를 만들어라.”


Q. 편집 역량이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에서 누구에게 배워야 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

A. “나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은 때라 퇴직 전부터 혼자 공부했는데, 지금은 인터넷에 웬만한 내용들이 나와 있다. 물론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을 만나서 배우면 시간이 훨씬 단축될 것이다. 회사 안에 편집을 잘하는 후배들이나 지인을 통해 배우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Q. 각 방송사나 협회 차원에서는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

A. “KBS, MBC, SBS는 모두 방송 인력을 교육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각 방송사는 바쁘다는 이유로 내부 일만 시키지 말고, 기자들이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 나도 KBS 퇴직 이후 한동안 KBS 아카데미에서 영상 편집 전문 강사로 일을 했다. 회사가 그런 기회를 배려해야 기자들이 강의 준비를 하면서 이론을 정리하고, 실전을 통해 강의력도 키울 수 있다. 협회는 다양한 교육을 자주 마련해 기자들이 트레이닝받을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Q. 마지막으로 후배 영상기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아무리 실력이 대단해도 편집을 못 하면 나가서 가르치는 일은 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미리 준비를 했으면 한다. 퇴직이 임박하면 마음이 조급해져 못할 수 있으니 시간이 있을 때 한 가지씩 계획을 세워 실천해 보길 바란다. 특히 연차가 많은 후배들은 컴퓨터를 잘 모르고 다루는 것도 미숙한 것 같다. 책을 사서라도 컴퓨터를 꼭 배워두길 바란다.”


안경숙 기자 (cat1006@naver.com)





  1. [인터뷰] "전동휠체어 끌고 2시간 이동… 고생한 시간만큼 책임감 커진 작품"

    [인터뷰] "전동휠체어 끌고 2시간 이동… 고생한 시간만큼 책임감 커진 작품" 편견을 깨부수는 영상으로 소수자들의 현실,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 김기태 (KBS부산 영상기자, 제37회 한국영상기자상 대상 수상자) 적은 수의 사람, 국어사전은 그들을 ‘소수자’...
    Date2024.02.29 Views4
    Read More
  2. “오월광주 기록한 힌츠페터... 우리가 그 역할을 해야”

    [이영광의 거침없는 인터뷰] “오월광주 기록한 힌츠페터... 우리가 그 역할을 해야”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진행하는 제3회 힌츠페터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21년 시작한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은 영...
    Date2023.11.15 Views73
    Read More
  3. [인터뷰] “‘제2의 인생’ 설계한다면 ‘편집’을 배워라”

    [인터뷰] “‘제2의 인생’ 설계한다면 ‘편집’을 배워라” “영상 이론 미리 정리하고 강의력 키울 것…회사는 기자들에게 강의 기회 줘야” 최기홍 (前 KBS 뉴스시스템혁신팀장, 現 한국영상기자협회 고문)  일하는 노인이 늘고 있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
    Date2023.11.15 Views90
    Read More
  4. 독해진 기후 위기, 재난·재해 취재에서 안전하려면…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재해취재 특별간담회]  독해진 기후 위기, 재난·재해 취재에서 안전하려면…  “현장에 중계팀·영상취재팀 따로 파견·소통과 상황 판단 책임질 선배 기자 필요” “회사는 명확한 근로조건 제시하고, 취재진 스스로 안전 확보해야” “기후 ...
    Date2023.08.31 Views104
    Read More
  5. [인터뷰] 최병한 부산MBC 사장…“이임식 때 박수 받는 선배 되겠다”

    [인터뷰] 최병한 부산MBC 사장…“이임식 때 박수 받는 선배 되겠다” 부산MBC 최초 영상기자 사장 취임…“‘찾아가는 서비스’, 자회사 설립 등으로 흑자 경영의 기초 만들 것” ▲지난 3월 29일 부산MBC 사옥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최병한 신임 사장 취임식 장면. 부...
    Date2023.04.26 Views480
    Read More
  6. [인터뷰] 109회 이달의영상기자상 인권,노동보도부문 수상자 - KBS대전 심각현 기자

    [인터뷰] 109회 이달의영상기자상 인권,노동보도부문 수상자 - KBS대전 심각현 기자 “남겨지지 않을 것이라 남겨야 했다.” 전국으로 방송되는 3.1절 특집 다큐. 처음부터 이렇게 큰 작품을 생각한 건 아니었다. KBS대전 뉴미디어팀 소속으로 웹다큐 ‘달그릇’...
    Date2023.04.26 Views176
    Read More
  7. [인터뷰] “<영상보도 가이드라인>은 내가 본 최고의 가이드라인”

    <뉴스뷰> 심미선 순천향대 교수 인터뷰 “<영상보도 가이드라인>은 내가 본 최고의 가이드라인” 가이드라인, 영상저널리즘의 질 끌어올려…협회의 지속적인 교육 필요 한 컷에 진실을 보여 주는 영상의 힘, 영상기자들 우리 사회변화 중심 될 것 심미선 순천향...
    Date2023.03.03 Views284
    Read More
  8. [인터뷰] 박동혁 MBC 디지털뉴스룸 차장·단국대 겸임교수

    [인터뷰] 박동혁 MBC 디지털뉴스룸 차장·단국대 겸임교수 “영상기자, ‘확장된 기억’으로 가장 크게 트라우마 겪을 수 있어… 저연차 기자들에 대한 교육·관심 필요” “취재현장 기억에 빠져들지 말고 긍정적 회상해야 트라우마 극복에 도움” 박동혁 MBC 영상기...
    Date2022.12.28 Views350
    Read More
  9. [인터뷰] 은퇴 후 영상·미디어 강사로 활동하는 임병길 우뚝섬영상미디어센터 이사장

    "영상·미디어교육 분야 활성화될 듯…영상기자들 현장촬영, 제작경험 바탕해 미디어이론·교수법 갖추면 진로 밝아" 은퇴(隱退). ‘직임에서 물러나거나 사회 활동에서 손을 떼고 한가히 지낸다.’는 뜻이다. 하지만 100세 시대를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준...
    Date2022.08.31 Views433
    Read More
  10. 2021 굿뉴스메이커상 수상자 손정환 공군소장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인터뷰

    “국민에게 희망을, 공군에겐 자부심을 갖게 해 준 ‘미라클 작전’” ▲2021 굿뉴스메이커상을 수상하는 공군본부 작전참모본부장 손정환 소장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는 2021 굿뉴스메이커상자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미라클작전 당시 아프가니스탄 ...
    Date2022.03.08 Views536
    Read More
  11. 좌충우돌 ‘교수’ 적응기

    좌충우돌 ‘교수’ 적응기 <베테랑 영상기자에서 새내기교수로> 때는 바야흐로 다니던 회사의 명퇴 신청이 막 마감됐고 최악의 대학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하게 될 2021년 봄, 나는 이직을 했다. 장면 #1 “학교 홍보차 나왔습니다. 3학년 주임 선생님과는 통화했...
    Date2021.09.24 Views980
    Read More
  12. “영어로 된 ‘진짜 뉴스’를 원한다면 아리랑TV를 보세요"

    “영어로 된 ‘진짜 뉴스’를 원한다면 아리랑TV를 보세요" [인터뷰] 아리랑국제방송 김형곤 편성센터장 "해외 홍보, 공공 외교위해 국제방송법 제정 시급… 영어 외 다언어 채널로 확대해야" ▶ 아리랑TV 김형곤 편성센터장 인터뷰 <사진> 코로나19로 아리랑국제방...
    Date2020.05.11 Views1278
    Read More
  13. “현장 의견과 규범의 변화를 조화롭게 담아낸 개정판이 계속 나오길”

    “현장 의견과 규범의 변화를 조화롭게 담아낸 개정판이 계속 나오길” [인터뷰] ‘영상보도 가이드라인’ 연구팀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사진>. 1년 가까이 작업해 온 가이드라인 개정판이 ...
    Date2020.01.10 Views878
    Read More
  14. “취재부터 자막 구성까지 영상기자가 전담… <현장 36.5>는 계속돼야 한다”

    “취재부터 자막 구성까지 영상기자가 전담… <현장 36.5>는 계속돼야 한다” 제32회 한국영상기자상 대상 수상한 MBC 김기덕·박주일·이종혁·박주영 기자 인터뷰 ▶ <현장 36.5>시리즈 보도로 한국영상기자상 대상을 수상...
    Date2019.03.11 Views1300
    Read More
  15. <특별 인터뷰> 4⋅27 남북정상회담,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까

    <특별 인터뷰> 4⋅27 남북정상회담,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인터뷰(현 경기도교육감)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대화 무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3월 26일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 국가주...
    Date2018.05.04 Views1473
    Read More
  16. 영예상 수상자 최기홍 전 KBS디지털뉴스혁신팀장 인터뷰

    ▶ 협회 첫 영예상 주인공 최기홍 명예회원 "후배들이 공 인정해주니 고마워... 2~3년안에 뉴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할 것"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아래 협회)가 제정한 첫 영예상은 최기홍(64·사진) 명예회원에게 돌아갔다. 영예상은 재직 당시 대한...
    Date2018.03.19 Views2381
    Read More
  17. 제 31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대상 수상자 OBS 기경호 기자 인터뷰

    ▶대상수장자 OBS 기경호. 최백진 기자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한원상․아래 협회)는 지난 1월 26일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기경호․최백진 기자의 <OBS 창사 9주년 특별기획-세월호 그 후, 트라우마는 누구의 것인가>를 대상으로 선정했...
    Date2018.03.19 Views1780
    Read More
  18. 영상 부문 콘트롤타워 재건... '기본'으로 돌아가 공정하게 보여줄 것

    홍우석 MBC 뉴스콘텐츠 센터장 지난 7일 최승호 신임 사장 선임을 신호탄으로 MBC가 조직 재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방송 회복, 프로그램 제작 지원 강화, 조직 슬림화, 뉴미디어 디지털 사업 강화를 목표로 조직 개편도 단행한 상태다. 특히 MBC...
    Date2018.01.11 Views1749
    Read More
  19. ‘은퇴와 정년 없는 세상이 올까?’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은퇴와 정년 없는 세상이 올까?’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100년 전에는 은퇴라는 개념이 없었다. ‘은퇴’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 산업혁명을 거치고도 한참 뒤이다. 옛날 농경 사회에서 사람들은 농사를 짓다 나이...
    Date2017.05.23 Views2138
    Read More
  20. “영상에 스토리 붙이고 내레이션도…취재기자와의 경계 흐려질 것” [인터뷰]심석태 SBS 뉴미디어국장

    “영상에 스토리 붙이고 내레이션도…취재기자와의 경계 흐려질 것” [인터뷰]심석태 SBS 뉴미디어국장 온라인 콘텐츠로서 동영상이 이미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최순실 국정 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9대 대통령...
    Date2017.05.23 Views2296
    Read More
  21. 42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 이종혁 인터뷰

    (이종혁 기자) Q. 제42회 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을 받으셨는데, 어떤 작품으로 상을 받으셨나요? 이게 어떤 작품으로 상을 받은 것이 아니고 개인상인데요. 개인이 방송발전에 얼마나 공적을 쌓았느냐하는 개인상이예요. 그 공적을 인정받아서 그중에 카메라...
    Date2015.11.21 Views573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