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9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협회가 카메라 기자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



1. 권한주 기자와 어떻게 알게 되셨습니까?


제가 97년도에 YTN에 5기로 입사했을 때 권한주기자가 4기로 1년 선배였습니다.
1년 선배라 자주 그리고 가까이 지내게 되면서 친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1년 선후배여서 같이 초년병시절을 보내고
서로의 힘든 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권한주 선배뿐만 아니라 5기들과 4기 선배들이 다들 많이 친했었습니다. 지금은 YTN 야구 동호회가 많이 활성화가 된 것 같지만 그때는 초창기였었고 권한주 선배와 야구도 같이 했었던 기억이납니다. 사회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이고 혈기왕성했으며 하고 싶은 것도 많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선배님들에게 혼이 나도 술한잔하고 다음날 깨끗하게 하루를 시작하기도 했었습니다. 입사 초에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던 분이어서 더 기억에 남고 좋은 인연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2. 어떻게 카메라기자가 되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방송, TV를 참 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방송부를 했었고, 방송이 너무나 하고 싶어서 내가 방송국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카메라기자가 제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무실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못 참고 영상과 카메라를 좋아했기 때문이었지요.
그러던 와중에 MBC아카데미를 다니면서 방송사 입사를 더욱 희망하게 됐습니다.
운이 좋게도 졸업할 때쯤에 케이블TV가 많이 생겨 채용공고도 많이 나고 방송 계통에 진출하기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져 저는 YTN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직종을 선택할 때 깊이 고민한 것은 아니었지만지금 생각해도 참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이나 피디같이 다른 분야를 해본 것은 아니지만보도국에 오게 된 것이 너무 좋습니다.
후회 없습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서 방송부 일을 하고 흥미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한 것이 저를 카메라기자로 만들어준 최고의 준비이자이유인 것 같습니다.


3. 기억에 남는 취재는 무엇인가요?


96년도에 한총련사태가 굉장히 셌습니다. 연대 사태 이후에 한양대 사태가 있었는데, 저는 연대 사태이후에 입사했었습니다. 한양대사태는 97년이었는데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납니다.
그때는 아무래도 첫 취재다 보니 기억이 많이 남네요. 많이 위험하기도 했지만 흥미롭기도 했습니다. 요새는 그런 집회를 하는 경우가 별로 없지요. 서울대에서도 많이 했었고.. 기억이 많이 나네요. 당시에 핸드폰이 없어서 회사에서‘삐삐’를 나눠 줬었는데 공중전화 찾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연락도 문제지만 날아드는 돌멩이나 최루탄도 촬영에 큰 방해가 됐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시위를 하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시민들에게 최대한 어필하고 싶기때문에 시민들이 많이 외출하는 토요일 오후에 시위가 벌어지곤 했습니다. 가두행진을 하다가 저지하려는 전경과 대치하게 되면 시비가 붙게 되는데 그 때 터득한 촬영 노하우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학생들이 돌멩이 등 던질 것들을 많이 준비해놨거든요. 처음 시비가 붙을 때는 학생들 사이에서 촬영을 하다가 무기(?)를 많이 사용하고 난 이후에 전경들의 반격이 시작되면 전경들 쪽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죠. 전경들도 학생들이 던졌던 것들을 다시 던지기도 했었거든요.(웃음)
시위현장을 촬영하다 생긴 노하우지요.
신입이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취재팀을 두 팀 정도 보냈었는데, 뉴스에 나가는 결과물은 짧거나 단신일 때가 많았습니다. 위험한 현장에서 힘들게 생생한 장면들을 촬영했는데 고생에 비해 방송이 조금나가서 불만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생했었고 고단했던 만큼 제일 기억나는 취재로 생각나네요. 그리고 뉴스 취재가 해마다 반복되는 아이템들이 많기 때문
에 시간이 흘러가면 기억에도 잘 안 남고 무덤덤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사초기에 취재했던 한양대사태가
기억에 남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한 가지 또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여름에 병충해가 들었었는데 벼멸구를 촬영해오라는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현미경으로 봐야 보이는 것인데막연하게 촬영해 오라는 지시를 받으니 막막했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생각했었지만 결국 촬영은 실패하고 벼만 실컷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술자리에서 우스갯 소리로 많이
이야기하곤 합니다.


4. 야구를 즐겨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OBS에서 야구부를 만들었습니다. ITV시절에도 야구부는 없었는데 작년에 방송기자연합회에서 주최한 체육대회 때 다 같이 단체종목을 해보자고 정한 것이 야구였습니다. 그런데 호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야구부를 만들게 됐습니다. 만들게 된지 정말안 되서 얼마 전에 처음으로 연습했고 이번 주에 또연습할 예정입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주말이나 시간될 때마다 야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포지션이 투수였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어깨가 아파서 못 던지겠더라고요. 어서 젊은 신입사원에게 투수자리를 넘겨주고 1루수로 바꾸고 싶네요.
또 작년 12월에 결혼을 했는데 주말에 부인과야구도 즐겨보고 있습니다.


5. 협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야구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이 났는데 우리 협회에서도 체육대회를 시행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박2일로 협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도 있지만 그런 행사는 인력이 여유가 있는 회사의 카메라기자들만 참여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력이여유가 안 되거나 지방사 같은 경우는 1박2일의 행사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체육대회는 부담도 덜하고 다 같이 얼굴도 보고 운동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카메라기자들이 단합하는데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송기자엽합회에서 주최했던 체육대회도 참여하고 난 이후에 현장에서 함께했던 분들을 만나면 다들 그때의 이야기를 즐겨 합니다.“ 올해도 한 번 더 해야지.”,“ 개별종목으로 한번 하면 좋겠다.”하면서 기대들도 많이 합니다. 큰비용 필요하지 않고 활력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방송환경은 나날이 변해가고 있고 기술도 발전하면서 일반인들과 차이도 점점 좁혀져 가는 것 같습니다. NLE같은 것도 대학생들도 잘하는 학생들 많고, 폰카로 찍은 현장감 있는 영상이 방송되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점점 가속화되는 것 같네요. 카메라기자라는 직종이 살아남고 또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인터뷰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리 : 김재호 기자






  1. “취재부터 자막 구성까지 영상기자가 전담… <현장 36.5>는 계속돼야 한다”

    “취재부터 자막 구성까지 영상기자가 전담… <현장 36.5>는 계속돼야 한다” 제32회 한국영상기자상 대상 수상한 MBC 김기덕·박주일·이종혁·박주영 기자 인터뷰 ▶ <현장 36.5>시리즈 보도로 한국영상기자상 대상을 수상...
    Date2019.03.11 Views113
    Read More
  2. <특별 인터뷰> 4⋅27 남북정상회담,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까

    <특별 인터뷰> 4⋅27 남북정상회담,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인터뷰(현 경기도교육감)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대화 무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3월 26일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 국가주...
    Date2018.05.03 Views986
    Read More
  3. 영예상 수상자 최기홍 전 KBS디지털뉴스혁신팀장 인터뷰

    ▶ 협회 첫 영예상 주인공 최기홍 명예회원 "후배들이 공 인정해주니 고마워... 2~3년안에 뉴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할 것"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아래 협회)가 제정한 첫 영예상은 최기홍(64·사진) 명예회원에게 돌아갔다. 영예상은 재직 당시 대한...
    Date2018.03.19 Views1435
    Read More
  4. 제 31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대상 수상자 OBS 기경호 기자 인터뷰

    ▶대상수장자 OBS 기경호. 최백진 기자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한원상․아래 협회)는 지난 1월 26일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기경호․최백진 기자의 <OBS 창사 9주년 특별기획-세월호 그 후, 트라우마는 누구의 것인가>를 대상으로 선정했...
    Date2018.03.19 Views1234
    Read More
  5. 영상 부문 콘트롤타워 재건... '기본'으로 돌아가 공정하게 보여줄 것

    홍우석 MBC 뉴스콘텐츠 센터장 지난 7일 최승호 신임 사장 선임을 신호탄으로 MBC가 조직 재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방송 회복, 프로그램 제작 지원 강화, 조직 슬림화, 뉴미디어 디지털 사업 강화를 목표로 조직 개편도 단행한 상태다. 특히 MBC...
    Date2018.01.10 Views1379
    Read More
  6. ‘은퇴와 정년 없는 세상이 올까?’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은퇴와 정년 없는 세상이 올까?’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100년 전에는 은퇴라는 개념이 없었다. ‘은퇴’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 산업혁명을 거치고도 한참 뒤이다. 옛날 농경 사회에서 사람들은 농사를 짓다 나이...
    Date2017.05.22 Views1761
    Read More
  7. “영상에 스토리 붙이고 내레이션도…취재기자와의 경계 흐려질 것” [인터뷰]심석태 SBS 뉴미디어국장

    “영상에 스토리 붙이고 내레이션도…취재기자와의 경계 흐려질 것” [인터뷰]심석태 SBS 뉴미디어국장 온라인 콘텐츠로서 동영상이 이미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최순실 국정 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9대 대통령...
    Date2017.05.22 Views1871
    Read More
  8. 42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 이종혁 인터뷰

    (이종혁 기자) Q. 제42회 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을 받으셨는데, 어떤 작품으로 상을 받으셨나요? 이게 어떤 작품으로 상을 받은 것이 아니고 개인상인데요. 개인이 방송발전에 얼마나 공적을 쌓았느냐하는 개인상이예요. 그 공적을 인정받아서 그중에 카메라...
    Date2015.11.20 Views5329
    Read More
  9. <출입처 탐방> 사회부의 꽃, 검찰

    검찰 출입처 카메라기자실에는 신호등이 있다고 한다. 바로 빨간 패딩, (OBS 이홍렬 간사) 노란 패딩(SBS 이승환기자) 파란 패딩 (KBS 노동수기자)을 입고 취재의 일선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검찰출입처의신호등을 맡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구...
    Date2014.12.30 Views7675
    Read More
  10. 출입처 탐방 - 정치인의 말 한마디가 뉴스가 되는 곳

    국회 출입처 탐방 지난 호 국방부에 이어 대한민국의 입법기관, 국회 출입처 기자들을 만나보았다. 국정감사가 끝나지 얼마 안 된 국회는 그 여파가 가시지 않은 듯 여전히 많은 인파들로 분주했다. 국회 카메라기자실을 방문하고 왔다. Q.국회 출입처의 특징?...
    Date2014.11.17 Views7640
    Read More
  11. 정년퇴직 KBS 송학필 선배 인터뷰 - 고즈넉한 정취와 평화로움이 좋다

    강화도 오두리에 위치한 송학필 기자의 하얀 벽돌집이 멀리서부터 눈에 띄었다. 아파트들이 빽빽이 즐비해있던 서울과 달리 각양각색으로 논과 밭을 주변으로 집들이 멀찍이 떨어져있다. 하얀 벽돌집에 들어서자마자 단연 돋보이는 것은 아기자기한 팻말들이 ...
    Date2014.11.17 Views8342
    Read More
  12. 국방부 출입처 인터뷰

    대한민국의 국방의 중심 국방부 출입처를 방문했다. 정예화된 선진강국 이라는 굵직한 슬로건이 눈에 띄었다. 입구에서 검문을 하던 각 잡힌 군인들처럼 출입처 기자실도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속에 인터뷰를 진행하리라는 예상을 했다. 그러나 나의 확실한 ...
    Date2014.08.13 Views8142
    Read More
  13. "메타데이터의 질이 보도영상의 가치를 결정할 것" -메타매니저 YTN보도국 아카이브팀 유영식 인터뷰

    “메타데이터의 질이 보도영상의 가치를 결정할 것” YTN보도국 아카이브팀 유영식 차장 인터뷰 디지털 아카이브가 도입되고 인제스트되는 영상들의 양이 매우 방대해짐에 따라, ‘메타데이터’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사전적으로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
    Date2013.12.16 Views9228
    Read More
  14. No Image

    KBS 전한옥 국장 - 방송인생을 돌아보며

    1.퇴직소감? 아직까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33년간 우리 집 같이 근무한 회사에서 발걸음을 떼려니 시원섭섭하다. 쉬지 않고 일을 해왔으니 일단은 휴식기를 가지고 싶다. 그동안 바빠서 가지지못했던 여유시간을 가지면서 여가생활을 하고싶다. 후배들이 ...
    Date2013.12.16 Views5863
    Read More
  15. No Image

    전쟁을 싫어한 종군기자 로버트 카파 100주년 기념 사진전 - 전시기획자 조대연 교수 인터뷰

    1. 전쟁을 싫어한 종군기자 로버트카파 100주년 기념 사진전 1.1. 전시기획자 조대연 교수 인터뷰 프랑스 통신원 최효진 올해에는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서 많은 행사가 열렸다. 스페인 내전을 비롯해 20세기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전쟁을 ...
    Date2013.10.07 Views5907
    Read More
  16. No Image

    한국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 김용모 기자를 만나다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을 수상한 김용모기자 수상 소감 한마디 상을 받을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습니다. 애초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작년과 제작년에도 KBS가 수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있을 수상은 아마 ...
    Date2013.10.02 Views5729
    Read More
  17. No Image

    한국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 김태석 기자를 만나다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 김태석 기자를 만나다!!! “ 사건사고, 전쟁터, 지진, 특종, 방송사고, 눈물을 머금은 타사와의 경쟁에서 패배, 맨땅에 헤딩으로 일그러진 리포트... 평범하지 않은 조직에서 극히 평범해 보이는 카메라 기자. 작지만 큰 변...
    Date2012.09.21 Views7330
    Read More
  18. No Image

    대한민국 최초의 父子 카메라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父子 카메라기자 변영우 변성중 기자를 만나다 아버지와 아들이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 인터뷰 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 24일 저녁 7시 목동에서 드디어 재회했다. 간단히 가족을 소개해 달라. 아들이라 키우기 힘들었겠다. ...
    Date2012.05.04 Views6958
    Read More
  19. No Image

    뉴스타파 권석재 기자를 만나다

    뉴스타파 권석재 기자를 만나다 입사 때 그 느낌“나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마감일 바로 전날 권석재 기자를 프레스센터 1층에서 만났다. 저녁 5시부터 시작된 인터뷰는 11시가 다 되어 끝을 맺었다. 너무나도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
    Date2012.02.21 Views6841
    Read More
  20. <2009년 5월>저자 김정은 기자를 만나다

    저자 김정은 ; 1976년 출생.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카메라기자로 KBS 보도 본부에 입사했다. 보도영상국 소속으로 변양균&신정아 사건,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 숭례문 방화 사건, 용산 철거민 참사, 신종 플루 대재앙 등을 현장에서 취...
    Date2011.08.22 Views7960
    Read More
  21. No Image

    <릴레이 인터뷰> OBS 김재춘 기자

    협회가 카메라 기자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 1. 권한주 기자와 어떻게 알게 되셨습니까? 제가 97년도에 YTN에 5기로 입사했을 때 권한주기자가 4기로 1년 선배였습니다. 1년 선배라 자주 그리고 가까이 지내게 되면서 친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1년 선후배여서...
    Date2011.03.16 Views79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CLOSE